회원가입 | 로그인 | 시작페이지 | 즐겨찾기 | 문의/요청/신고
낚시터선택 | 인기검색어 | 민물후원낚시터 | 바다후원터
 
민물낚시 | 좌대/유료터 | 바다낚시 | 루어낚시 | 커뮤니티 | 낚랑클럽 | 낚시스쿨 | 중고장터 | 낚시Q&A | 사용기/강좌 | 출조정보 | 공구/용품정보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노아주
작성일 : 17.05.26 08 / 조회 : 48,338 / 민물낚시   

제목 l 노아주-평택 계양낚시터 : 낚시사랑

 

진정한 토종대물터 만수위 허리.4짜급 대박!

 

A16I4202.JPG

 

노아주의 낚시여행

 

(5/20-21)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노양리 219-9[계양낚시터]-편

 

 

 

 

 

A16I4095.JPG

 

풀과 나무들이 싱그러움으로 가득한 오월,

바야흐로 신록의 계절입니다.


 

 

 

A16I3875.JPG

 

이맘때면 어딜 가든

짙은 푸름으로 가득한 산과 들,

그리고 알록달록 예쁜 꽃들이

조화를 이룬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A16I3963.JPG

 

꾼들의 쉼터인 낚시터에도

계절의 여왕, 오월을 알리는 양

봄의 절정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A16I4114.JPG

 

또한 사상 유례가 없을 정도로 최악의 가뭄과

농사철 배수기가 겹치면서

이미 바닥을 들어낸 저수지들이 속출하고

얕아진 수심으로 인하여

꾼들은 출조지를 정하지 못 해 갈등을 하게 마련이고,

유터 사장님들은 심각한 운영난에 허덕이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A16I3890.JPG

 

하지만 이렇듯 모두 힘든 시기 임에도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는 아산만 평택호와

접경지역에 위치한 계양낚시터는

주변에 몽리 면적이 전혀 없고 배수 걱정 없이 만수위를 보이고 있으며,

3,500여 평 규모의 아담한 평지형 저수지에서

자리편차 없이 허리.4짜급 대물들의 조황이 아주 좋아서

전국의 많은 조사님들에게 사랑을 듬뿍 받아 초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A16I3843.JPG

 

봄의 절정과 초여름의 시작, 그 사이에서 

가뭄과 배수 걱정 없이 물낚시를 즐길 수 있고 

허리.4짜급 토종대물을 쉽게 만날 수 있는 계양낚시터를

지난밤 늦게 오랜만에 찾았습니다.

 

 

 

 

A16I3848.JPG

 

집에서도 안 자는

8시간 숙면 후 일어난 아침 7시,

 

 

 

 

A16I3849.JPG

 

상쾌한 기분으로

아침 조황체크에 나섭니다.

 

 

 

 

A16I3833.JPG

 

37cm급 토종 대물 1수 외

허리급 다수의 조과를 올리신 조사님입니다.

 

 

 

 

A16I3850.JPG

 

낚인 붕어들마다 씨알, 체고, 체색, 모두 좋습니다.

 

 

 

 

A16I3852.JPG

 

이 곳에선 배가 찌그러져

흉물스런 붕어의 모습은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A16I3860.JPG

 

왜 그럴까요?

 

                 

 

 

A16I3865.JPG

 

계양낚시터는 천혜의 토종붕어터라 할 수 있는데요.

 

 

 

 

A16I3868.JPG

 

토종붕어를 방류하는 낚시터들 중에

가장 큰 애로사항 중에 하나가

가격은둘째 치고 폐사와 체고 변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A16I3883.JPG

 

평택호는 바닷물이 함유되어 있는

어느 정도의 염분이 녹아들어 있는 분명한기수역인데요,

 

 

 

 

A16I3886.JPG

 

이러한 기수역의 붕어가 소금기가 전혀 없는

일반 저수지에 적응하려면 상당 기간이 걸리게 되며,

또한 폐사도 감수해야만 하는 낚시터 입장에서 보면

위험하고 난감한 일 수도 있습니다.

 

 

 

 

A16I3891.JPG

 

하지만 계양낚시터의 물은 평택호와 동일한 것이며,

잡은 붕어를 원거리 배달과정 없이

배에서 바로 내려 낚시터 내에 마련되어 있는 축양장에서

하루나 이틀 정도 안정시킨 후방류를 실시합니다.

 

 

 

 

A16I3895.JPG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방류된 붕어들은

별도의 적응기간 없이 바로  입질을 해주게 되며,

 

 

 

 

A16I3897.JPG

 

폐사도 거의 없고 멸치 같은 흉한 꼴(변형)이 되기 전

방류 당시의 온전한 모습으로 낚이게 되므로,

토종붕어터로서

최상의 조건을 갖추고 있는 곳입니다.

 

 

 

 

A16I3910.JPG

 

예전의 계양낚시터는어부와의 계약에

붕어와 잉어를 함께 방류하는 조건이어서

잉어가 너무 많이 잡혀 

토종 전문꾼들에겐 정말 골칫거리였고 외면 받는 원인이었지만

현재는 잉어를 전혀 방류하지 않고 계속 속아내는 중이며, 

토종붕어만을 방류하는 100% 토종전용잡이터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A16I3914.JPG

 

예전에는 치어들이 너무 많아서

이 또한 골칫거리 중에 하나였는데요.

 

 

 

 

A16I3915.JPG

 

작년에 치어 퇴치 작업을 해서인지

지금은 치어를 한 마리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A16I3920.JPG

 

현재는 굵은 씨알 위주로 방류를 한 탓인지

 

 

 

 

A16I3923.JPG

 

그 많던 잔챙이 붕어들도 보이질 않고,

 

 

 

 

A16I3925.JPG

 

잡힌 붕어들은 모두 척급 이상입니다.

 

 

 

 

A16I3927.JPG

 

마릿수도 상당하구요.

 

 

 

 

A16I3930.JPG

 

또한 자리편차도 없이

조황이 고르고 너무 좋습니다.

 

 

 

 

A16I3931.JPG

 

시설투자도 많이 이뤄진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A16I3935.JPG

 

수상좌대도

두 동이 운영 중에 있는데,

수량 부족으로 주말 예약은 필수입니다.

 

 

 

 

A16I3939.JPG

 

토종붕어 4짜의 위용,

긴 입을 쭉 내밀어 "나, 토종붕어 4짜야!"라고

토종답게 우리말로 말을 하네요.ㅎ

 

                 

 

 

A16I3941.JPG

 

낚이는 붕어들마다 허리급 이상입니다.

 

 

 

 

A16I3943.JPG

 

간혹 토종 메기들도 보이는데,

이 건 매운탕 감 '덤'입니다.

 


 

 

A16I3947.JPG

 

방금 조황체크를 한 곳인데,

철수 중에 대물이 올라왔다고 해서 달려왔습니다.

 

 

 

 

A16I3948.JPG

 

방금 나온 상처 하나 없는

분명 토종붕어 4짜 입니다.

 

 

 

 

A16I3951.JPG

 

43cm 급이네요.

 

 

 

 

A16I3953.JPG

 

지느러미도 깨끗합니다.

 

 

 

 

A16I3959.JPG

 

빵도 좋고,

 

 

 

 

A16I3963.JPG

 

체고, 체색도 좋습니다.

 

 

 

 

A16I3966.JPG

 

지난밤 필자가 도착 당시 금요일인데도

꽤 많은 조사님들이 낚시를 하고 계셨고,

오늘 아침 조황이 너무 좋아서

사진을 정말 많이 찍었는데,

모두 올릴 수가 없는 점 이해를 바랍니다.

 


 

 

A16I3969.JPG

 

인증샷 허락을 해주신 분들 중

빠진 분들에게도 정말 죄송한 마음입니다.

 

 

 

 

A16I3974.JPG

 

접지좌대 주변에는

부들과 같은 수초가 무성하여

 

 

 

 

A16I3975.JPG

 

운치를 더해줍니다.

 


 

 

A16I3979.JPG

 

방부목으로 시설된 깔끔하고 넓은 접지좌대는

뒷 공간이 넉넉하여

가족, 연인 등 동행 출조가 많은 것 같습니다.

 

 

 

 

A16I3981.JPG

 

또한 주차 공간도 넓고 뒤에 주차하고

바로 낚시를 할 수 있는 구조여서

편하고 좋습니다.

 

 

 

 

A16I3984.JPG

 

토종붕어전용터답게 너무 인공적이지 않고

적당히 자연적이어서 너무 좋습니다.

 

 

 

 

A16I3985.JPG

 

찔레꽃이 소담스럽게 피어 있습니다.

 

 

 

 

A16I3989.JPG

 

이 곳 계양낚시터는

유난히 데이트 낚시가 눈에 많이 띄고 있습니다.

 


 

 

A16I3994.JPG

 

이 곳은 조사님들이 앉은 자리가

곧 명포인트라는 생각이 듭니다.

 

 

 

 

A16I3995.JPG

 

저수지를 가로질러 지나는

고압선이 가장 큰 흠이긴 한데요,

예전과 다르게 보호캡을 씌워 놓아

전보다 훨씬 더 안전해 보이긴 합니다.

 


 

 

A16I3997.JPG

 

시원한 대형 미루나무 그늘 아래 텐트를 치고

캠핑을 할 수 있는 공간도 충분합니다.

 
            

 

 

A16I4007.JPG

 

현재 시간 아침 10시 10분 전,

아침식사 후 다시 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A16I4017.JPG

 

이제부터는 대구경(105mm)

망원렌즈 300mm(f2.8)로 보시는 세상입니다.

 

 

 

 

A16I4019.JPG

 

필자가 식사하는 동안

많은 주말 조사님들이 자리하셨네요.

 

 

 


A16I4021.JPG

 

정오쯤, 거의 만석이 되어 갑니다.

 

 

 

 

A16I4028.JPG

 

저마다 대물을 꿈꾸며

채비를 하느라 분주한 모습입니다.

 


 

 

A16I4037.JPG

 

어떤이는 동료들과 이바구도 하고,

 

 

 

 

A16I4045.JPG

 

연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A16I4047.JPG

 

독조를 한 조사님은

퍽퍽한 삶 속에서 벗어나

나만의 사색의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이 공간이

여유로움으로 넘쳐 보입니다. 

 

 


 

A16I4050.JPG

 

대낮에 대물이 방문을 합니다.

 

 

 

 

A16I4051.JPG

 

꾼은 철수를 준비하는 순간에도

찌 응시에 소홀함이 없습니다.

 

 

 

 

A16I4053.JPG

 

이 곳 계양은 제방을 경계로

아산만 평택호에 인접해 있습니다.

 

 

 

 

A16I4055.JPG

 

아싸!

 

 

 

 

A16I4057.JPG

 

4짜다!

 

 

 

 

A16I4061.JPG

 

또, 4짜!

 

 

 

 

A16I4066.JPG

 

4짜 대풍입니다.

 

 

 

 

A16I4068.JPG

 

이 곳 계양에서 4짜의 느낌은

그냥 월척급으로

 

 

 

 

A16I4070.JPG

 

너무 흔한 당신입니다.ㅎ

 

 

 


A16I4073.JPG

 

계양낚시터에 붕어를 대는

어부의 말을 빌자면

 

 

 

 

A16I4075.JPG

 

올해는 평택호에서 대물붕어들이

유난히 많이 잡힌다고 합니다.

  


 

 

A16I4083.JPG

 

그 대물붕어들을 계양낚시터에 방류하게 되어

 

 

 

 

A16I4085.JPG

 

그만큼 허리.4짜 붕어들이

흔하게 잡힌다고 보면 됩니다.

 

 


 

A16I4095.JPG

 

"저도 이 곳 계양 어부인데요,

붕어들이 너무 커서 먹을 수가 없어요."

 

 

 

 

A16I4097.JPG

 

저기 낚싯대 잡은 분이 '덕팔' 씨인데,

필자보다 6살 아래, 아우 삼기로 했습니다.

 

 

 

 

A16I4099.JPG

 

이 붕어들은 4짜 중반급으로

어부님이 방금 평택호에서 잡아와

배에서 내려 즉시 방류를 하지 않고

 

 

 

 

A16I4100.JPG

 

축양장에서 하루 이틀 정도

안정시킨 후 방류 할 예정인데요.

 

 

 

 

A16I4101.JPG

 

정말 비늘 하나 상하지 않은 깨끗한 붕어들이네요.

 


 

 

A16I4110.JPG

 

45cm 대물을 들고,

방금 사귄 덕팔 아우님이

자기가 잡은 것인 양 인증샷을 합니다.

 

 

 

 

A16I4111.JPG

 

덕팔 아우님은 지금까지

이 곳 계양에서 잡은

 


 

 

A16I4115.JPG

 

36cm 붕어가 최대어로

 

 

 

 

A16I4120.JPG

 

폰 바탕화면으로 깔아 놓았더군요.

 

 

 

 

A16I4125.JPG

 

이 사진으로 바탕화면 사진을

바꿔 놓을 거라고 해서

 

 

 

 

A16I4145.JPG

 

본인이 잡은 것이 아니므로

오늘밤 본인이 꼭 4짜를 직접 잡아서

바꿔 놓으라고 숙제를 내줬는데,

숙제를 잘 하는 학생인지

내일 아침 두고 봐야겠습니다.ㅎ

 

 

 

 

A16I4149.JPG

 

계양낚시터는 평택호 본류의 계양수로 초입에 자리한 곳으로

양어장을 개량하여 만든 인공적인 낚시터라고 볼 수 있는데요.

 

또한 계양은 평택호의 물을 직수로 끌어올려

1년 365일 배수를 하지 않는

천혜의 낚시터 조건을 갖춘 곳이기도 합니다.

 

 

 

 

A16I4151.JPG

 

관리사.매점.식당.수면실 등을 갖춘 건물입니다.

 

 

 

 

A16I4152.JPG

 

개인 텐트나 파라솔이 꼭 필요할 것 같네요.

 

 

 

 

A16I4153.JPG

 

부부, 연인이 함께 하는 모습이

많이 보이는데, 참 보기 좋습니다.

 

 

 

 

A16I4157.JPG

 

"저도 이 곳 계양 어부인데요.

계양 붕어 너무 커서 목에 걸려 삼킬 수가 없어요. 

우리 굶어 죽지 않고 먹고 좀 살게

큰 붕어는 그만 넣고 잔챙이 좀 제발 넣어 주세요?"

 

 

 

 

A16I4158.JPG

 

꽃 양귀비,

 


 

 

A16I4162.JPG

 

사랑이 맘의 낚시 배우기입니다.

 

 

 

 

A16I4164.JPG

 

저기 저분 남다른 포스가 나네요.

 

 


 

A16I4168.JPG

 

고즈넉한 모습,

 

 


 

A16I4172.JPG

 

또 4짜!

 

 

 

 

A16I4174.JPG

 

정말 명포인트네요.

  

 

 

 

A16I4177.JPG

 

이 아이가 사랑이인데요, 뭘 보고 있을까요?

 

 

 

 

A16I4180.JPG

 

계양 어부의 멋진 비상입니다.

 

 

 

 

A16I4181.JPG

 

늦은 오후 시간인데,

이제 낚싯대 편성 중이네요.

 

 

 

 

A16I4186.JPG

 

저 파라솔 너머로 평택호가 보입니다.

 

 

 

 

A16I4188.JPG

 

필자가 들어갈 자리가 없네요.ㅠㅜ

 

 

 

 

A16I4189.JPG

 

이제는 필자도 낚싯대를 펴야 할 것 같은데요.

 

 

 

 

A16I4190.JPG

 

사랑이네 가족들,

사랑이에게 낚시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A16I4191.JPG

 

사랑이 맘은 아직도 낚시 학습 중...

 

 

 

 

A16I4194.JPG

 

저기 한 자리 남아 있는데,

 저 곳에 낚싯대를 펴 볼까요?

 

 

 

 

A16I4203.JPG

 

전체 딱 한 자리 남아 있는 상황인데요.

 

 

 

 

A16I4210.JPG

 

필자는 여전히 망설이는 중입니다.

 

 

 

 

A16I4212.JPG

 

왜냐고요? 그 건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

 

 

 

 

A16I4215.JPG

 

드디어 밤이 찾아오고,

 

 

 

 

A16I4219.JPG

 

입질 없이 조용한 밤이 깊어만 갑니다.

 

 

 

 

A16I4221.JPG

 

야경 사진을 찍으면서

낮에 딱 하나 남아 있던 그 자리를 가봤는데요.

 

 

 

 

A16I4223.JPG

 

그 자리 마저 다른 분의 차지가 되어 있더군요.

 

 

 

 

A16I4225.JPG

 

그래서 낚시는 포기하고

늦은 저녁식사를 하러

지기님의 부름을 받고 식당으로 갑니다.

 

 

 

 

A16I4226.JPG

 

밤 9시 넘은 시간에도

자리가 없어서

왔다가 돌아가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A16I4227.JPG

 

낚시터에 오신 조사님들 안내하랴,

식당일하랴, 엄청 바쁜 지기님과 늦은

저녁식사를 하면서 모처럼 이바구를 나누다가

일찌감치 꿈나라를 다녀오기로 합니다. 

                      

 

 

 

A16I4229.JPG

 

또 하룻밤 8시간 숙면을 하고

어제와 마찬가지로 아침 7시에 일어나

둘째 날 아침 조황체크를 나섭니다.

 

 

  

 

A16I4230.JPG

 

여기저기 4짜 풍년입니다.

 

 

 

 

A16I4231.JPG

 

4짜가 나와도 너무 나옵니다.

 

 

 

 

A16I4234.JPG

 

4짜를 잡으면

무료 이용권을 득한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A16I4236.JPG

 

4짜의 눈알은 이렇게 생겼네요.

 

 

 

 

A16I4243.JPG

 

잔챙이 백수보다

4짜 한 마리가 더 좋다고 하는데요.

 


 

 

A16I4246.JPG

 

이 4짜 덩어리 한 방으로

퍽퍽한 삶 속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A16I4254.JPG

 

자랑스런 4짜 조사님, 축하합니다.

 


 

 

A16I4257.JPG

 

이러다가 공짜 조사님들이 많아져

사장님 망하시는 거 아닐까 걱정이 됩니다.

 

 

 

 

A16I4260.JPG

 

어망 속의 딱 한 마리, 4짜 대물입니다.

 

 

 

 

A16I4263.JPG

 

지난밤 딱 한 자리 남아 있어서

필자가 그 자리에 들어갈까 갈등을 하다가

밤 늦게 오신 이 분에게 양보를 했는데

 이 곳에서 4짜가 나왔다니 부럽고 질투도 납니다.

 

 

 

 

A16I4266.JPG

 

허리급으로 마릿수 하셨네요.

 

 

 

 

A16I4270.JPG

 

역시 마릿수로 재미를 보셨네요.

 

 

 

 

A16I4272.JPG

 

그런데 이 분,

꽝이라고 해서 방금 지나쳤다가

 

 

 

 

A16I4274.JPG

 

어망 들면서 철퍼덕 거리는

예사롭지 않은 대물의

물가름 소리를 듣고 달려왔는데,

딱 한 마리 잉어 때문인 줄만 알았습니다.

 

 

 

 

A16I4275.JPG

 

그런데요,

 

 

 

 

A16I4276.JPG

 

37cm급 대물이 들어 있었네요.

 

 

 

 

A16I4278.JPG

 

지금까지 저수지 절반을 돌아오는 동안

4짜 대물은 총 4수였고요.

 

 

 

 

A16I4282.JPG

 

어제 43cm 1수와 허리급 다수,

그리고 떡붕어 대물 45cm 급도

한 수 나온 자리에 들어가신 조사님의 살림망입니다.

 

 

 

 

A16I4286.JPG

 

역시 허리급 다수로 재미 보셨네요.

 

 


 

A16I4294.JPG

 

그리고 관리사 뒷자리 조사님의

풍성한 마릿수 어망입니다.

 

 

 

 

A16I4295.JPG

 

어망 속이 풍성합니다.

 

 


 

A16I4302.JPG

 

이제 마무리를 할 시간입니다.

 

 

 

 

A16I4307.JPG

 

어제 평택호에서 잡힌 토종붕어들을

저수지에 바로 방류를 하지 않고

하루 정도 축양시킨 다음

지금 방류를 하려고 물빼기 작업 중이네요.

 

 

 

 

A16I4311.JPG

 

저 구멍으로 직 방류를 합니다.

        

   

   

 

A16I4315.JPG

 

방류 후 4짜가 나왔다는 연락을 받고 달려왔습니다.

 

 

 

 

A16I4316.JPG

 

정말 깨끗한 4짜급 토종붕어입니다.

 

 

 

 

A16I4317.JPG

 

필자가 조황체크를 하러 다닐 때

꽝쳤다고 낙심하여 허탈해 하던 모습이 눈에 선한데요.

 

 

 

 

A16I4318.JPG

 

이제 당당한 4짜 조사님이 되셨네요.

 

 

 

 

A16I4321.JPG

 

분명 41.5cm 4짜 대물붕어가 맞습니다.

 

 

 

 

A16I4328.JPG

 

어떻게 보셨는지요?

 

 

 

 

A16I4337.JPG

 

토종대물 계양낚시터,

충분히 매력적인 곳임에 틀림없습니다.

 

 

 

 

A16I4343.JPG

 

500mm 반사렌즈(일명 오반사)로 찍은 사진이라

화질이 좋지는 않지만

가물어도 너무 가물어 조만간 큰 비가 내리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올려 봅니다. 감사합니다.

 

 

 

토종 계양낚시터를 다녀오며...

 

계양낚시터는 평택호의 물을 직수로 끌어올려 1년 365일 배수를 하지 않고

만수위를 유지하는 천혜의 토종붕어낚시터의 조건을 모두 갖춘 곳으로

기수역 평택호의 물.자연 조건이 모두 동일하여 별도의 적응기간이 필요 없는 

방류 당시의 온전한 상태 그대로 허리.4짜급 토종붕어 대물들이

체고, 체색을 그대로 유지한 채 자리편차 없이 쏟아지면서 만석을 이룬 조사님들의

즐거움이 고스란히 녹아든 계양지기님의 행복한 웃음, 또한 필자의 가슴에도 그대로 

녹아들어 너무 인상적이고 매력적인 곳으로 각인되어 지금도 행복합니다.

 

 

 

 

 

 

 

<낚시터 정보>

 

위 치 :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노양리 210-9번지(네비게이션:계양낚시터)

 

전 화 : 010-5056-1129 // 010-9400-7120

 

면 적 : 수면적 4,000평 (둠벙 300평)

 

어 종 : 토종붕어(99%)

 

수 심 : 평균 1.5~2.0m

 

미 끼 : 떡밥, 생미끼 ,옥수수 , 콩 등

 

입어료 : 30,000원 (토종붕어터)

 

부대시설 : 방갈로, 휴게실, 식당, 매점

 

A16I3888.JPG

 


  
109민물낚시송전지 수원좌대노아주17.08.1812,671
108민물낚시음성 토종상곡지노아주17.08.1014,814
107민물낚시아산 안골지노아주17.08.0316,297
106민물낚시포천 가산낚시터노아주17.07.2726,076
105민물낚시양평 대석낚시터노아주17.06.1437,938
104민물낚시양평 대석낚시터노아주17.05.3135,067
103민물낚시평택 계양낚시터노아주17.05.2648,338
102민물낚시안성 장광낚시터노아주17.05.1132,142
101민물낚시고삼지 양촌좌대노아주17.04.2635,199
100민물낚시고삼 느티나무좌대노아주17.04.1932,082
99민물낚시화성 안석지노아주17.04.1333,264
98민물낚시아산 안골지노아주17.04.0637,366
97민물낚시양평 대석낚시터노아주17.03.2327,275
96민물낚시도곡낚시터-새 단장.개장노아주17.03.1631,354
95민물낚시음성 상곡지노아주17.03.0923,395
94민물낚시음성 모란지노아주17.03.0332,129
  1   2   3   4   5   6   7   

낚시사랑소개 | 오시는길 | 낚시사랑배너 | 낚랑을만드는사람들 | 이용약관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권리침해신고센터
Copyright 1997~2015 (주)웹라이프/낚시사랑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등록번호 110-81-42683
사업장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8가 14-6 상록빌딩3층
TEL : (운영본부) 02-2634-2727 | (FAX) 02-2634-2730 | (낚시용품 문의) 031-922-2783 | [운영자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