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 로그인 | 시작페이지 | 즐겨찾기 | 문의/요청/신고
낚시터선택 | 인기검색어 | 민물후원낚시터 | 바다후원터
 
민물낚시 | 좌대/유료터 | 바다낚시 | 루어낚시 | 커뮤니티 | 낚랑클럽 | 낚시스쿨 | 중고장터 | 낚시Q&A | 사용기/강좌 | 출조정보 | 공구/용품정보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노아주
작성일 : 17.06.14 15 / 조회 : 37,938 / 민물낚시 / 경기 양평군 대석낚시터   

제목 l 노아주-양평 대석낚시터 : 낚시사랑

 

초프리미엄의 위력.만수.만석.대박으로의 초대!<<==터치하세요.

 

A16I4443.JPG

 

노아주의 낚시여행

 

(6/9-11)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대석리 116-1[대석낚시터]-편

 

 

 

 

3A6A4584.JPG

 

이번 주는 주말 트래픽 잼에 넌더리가 나서

토요일을 피해 야심한 불금의 밤길을 택해,

수퍼문의 달빛 속을 달려

3주 연속 물의 고장, 양평으로 향합니다.

 

 

 

 

A16I4591.JPG

 

대석에 도착한 시간은 밤 10시 30분쯤,

퇴근하고 안 계실 줄 알았던 대석 사장님이

관리소 앞에서 반갑게 필자를 반기십니다.

 

 


 

A16I4481.JPG

 

잠시 반가운 인사를 나눈 후 미리 예약해 둔

상류에서 하류로 이동 배치된 개인 상 3번 좌대에

서둘러 전방을 차린 후 떡밥을 3번 투척만에 입질을 받아

한 수 걸어내면서 속으로 "이거 오늘 대박!"라고

쾌재를 부르며 기대감이 업 됩니다.

 

 

 

 

A16I4385.JPG

 

그 후 붕어의 당길힘이 너무 강해

6호 붕어 바늘이 펴져서

계속 떨굼으로 자동 방류의 연속,

참으로 오랜만에 낚시터에서 밤샘 낚시를 하고 

비 내리는 상쾌한 아침을 맞이 합니다.

 

 

 

 

A16I4434.JPG

 

대석은 만수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들어오는 물도 나가는 물도

콸콸 흘러 넘치고 있습니다.

 

 

 

 

3A6A3868.JPG

 

4주 전 불의의 실수로

전례가 없었던 많은 배수가 진행되면서

낚시에 불편을 줄 것이란 판단 하에

갑작스런 휴장 후 2주 만에 

다시 만수 재개장에 많은 조사님들이 오셨고,

 

 

 


3A6A3879.JPG

 

그 성원에 보답코자

매주 600kg 방류 패턴은 그대로 유지한 채

이번 주는 약속대로 평일 500kg, 주말 500kg,

총 1,000kg(1톤)을 방류한다는 홍보를

낚시사랑에 한 후

지난 주 중 평일에만 40~50여 명의

조사님들이 꾸준히 오셨다고 하는데요.

 

 

 

 

3A6A3882.JPG

 

대석은 낚시사랑 외에는 방송.인터넷 등

어떤 홍보 매체도 이용하지 않고 있는 곳으로

낚시사랑 초 프리미엄 급 후원터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1471392979_7454[1].jpg

 

요즘은 "내 손 안에 낚시터 정보 매체"

낚시사랑의 홍보 효과가

방송을 뛰어 넘었다는 생각을 해 보면서

아침 조황체크를 해 보겠습니다.

 

 

 

 

A16I4527.JPG

 

낚시사랑 홍보 효과 때문인지

지난밤에도 60여 명이 넘는

조사님들이 불금 출조를 하셨으며,

 

 

 

 

A16I4528.JPG

 

수퍼문 보름달이 휘영청 밝았음에도

 

 

 

 

A16I4529.JPG

 

입질, 찌올림, 모두 좋았으며, 

조황 또한 좋은 거 같습니다.

 

 

 

 

A16I4532.JPG

 

원래 재개장 1톤 대량 방류를

지난 주 중, 주말에 할 예정이었으나,

그동안 고르지 못한 조황으로

고민 중이던 좌대 이동 배치를 지난 주에 한 후

상.중.하류 골고루 조황이 좋아졌다고 해서 다행이며,

이동 배치로 발생한 수백만 원의

금전적인 손해를 본 것은 사실이지만

그 효과는 제대로 보고 있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A16I4533.JPG

 

헉! 이거 뜻밖의 지인을 만났는데요,

필자의 낚시세상 고문이신 붕어총장 님,

반갑고 대박 손 맛을 축하드립니다.

 

 

 

 

A16I4534.JPG

 

어망마다 풍성하네요.

 

 

 

 

A16I4538.JPG

 

이 가뭄에 만수위로

강남 갔던 제비가 돌아오듯이

배수 휴장으로 타 터로 떠났던 조사님들이

다시 대석으로 돌아온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많은 조사님들이 오셨습니다.

 

 

 

 

A16I4541.JPG

 

오늘 욕심은 물가에 내려 놓고 가시고요.^^

 

 

 

 

A16I4544.JPG

 

좌대 이동배치 완료된 대석낚시터 전경,

 

 

 

 

A16I4545.JPG

 

하류에 있던 4인용 수상 방갈로 101, 102, 103동이

최상류로 이동하고, 노지 29-40번 잔교형 좌대가

그 자리에 배치된 모습입니다.

 

 

 

 

A16I4546.JPG

 

최상류에 있던

개인좌대 1.2인용 상1~13번은

4인용 좌대 105동과 106동 사이로

이동배치된 모습입니다.

 


 

 

A16I4558.JPG

 

어느 단골 조사님의 카 탑 텐트, 멋져요. 

 

 

 

 

A16I4559.JPG

 

관리소.매점.식당.휴게실,

 

 

 

 

A16I4560.JPG

 

신 휴게실 겸 탁구장,

 

 

 

 

A16I4561.JPG

 

주변정리가 잘 된 대석낚시터,

 

 

 

 

A16I4562.JPG

 

육상 방갈로의 모습,

 

 

 

 

A16I4570.JPG

 

개인 1.2인용 좌대의 모습,

 

 

 

 

A16I4575.JPG

 

비가 온 후 제방 아래 논에도

수량이 풍부한 모습입니다.

 

 

 

 

A16I4577.JPG

 

양평권은 거의 가뭄 해갈이 된 거 같습니다.

 

 

 

 

A16I4580.JPG

 

새벽에는 퍼붓는 소나기도

제법 오래 지속되었습니다.

 

 

 

 

A16I4583.JPG

 

아침에도 제법 쏟아지던 비는

정오가 되면서 소강 상태를 보이더니,

 

 

 

 

A16I4584.JPG

 

점점 쾌청한 날씨로 변해가는 상황입니다.

 

 

 

 

A16I4588.JPG

 

작은 선씀바귀 꽃이 흐린 날씨로

만개한 꽃을 오므려 잠자고 있는 모습,

해가 쨍하면 수련처럼 화사한 꽃을 피워

자태를 한껏 뽐내리라 봅니다. 

 

 

 

 

A16I4589.JPG

 

클로버 꽃도 가까이 들여다보면 아름답네요.

 

 

 

 

A16I4591.JPG

 

연분홍 나팔꽃이 비에 촉촉히 젖은 모습,

 

 

 

 

A16I4592.JPG

 

비가 더 오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A16I4597.JPG

 

필자의 낚시자리는

이 개인 3번 방갈로입니다.

 

 

 

 

A16I4598.JPG

 

잠시 앉아서 낚시를 해 보았는데

이렇다 할 입질이 없어서

 

 

 

 

A16I4600.JPG

 

주변을 한 번 더 둘러보고

다시 낚시를 해보려고 합니다.

 

 

 

 

A16I4613.JPG

 

오후가 되면서

날씨가 완전히 갠 모습입니다.

 

 

 

 

A16I4614.JPG

 

그래서인지 어디에도 입질 받아

랜딩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A16I4618.JPG

 

좌대 이동배치 후 가장 핫한

연안 접지형 노지좌대 라인입니다.

 

 

 

 

A16I4619.JPG

 

오후 2시가 조금 넘은 시간,

 

 

 

 

A16I4620.JPG

 

드디어 방류 차량이 도착하고,

그물을 경계로 상.하류로 나누어

방류를 하는데, 이렇게 하는 이유는

방류 후 붕어들의 입질이

한 곳으로 몰리는 현상을 막기 위함입니다.

 

 

 

 

A16I4626.JPG

 

우선 상류부터 방류를 실시합니다.

 

 

 

 

A16I4642.JPG

 

상류에 250kg 이상을 방류합니다.

 

 

 

 

A16I4649.JPG

 

붕어들이 미끄럼틀 타듯이

물 속으로 빠져 들어갑니다.

 

 

 

 

A16I4660.JPG

 

이번엔 하류 방류입니다.

 

 

 

 

A16I4673.JPG

 

하류에도 250kg 이상 방류됩니다.

 

 

 

 

A16I4674.JPG

 

약속한 대로 총 532kg을 방류했다고 합니다.

 

 

 

 

A16I4678.JPG

 

주 중에 500kg 이상을 방류한 것을 합치면 

총 1,000kg 이상을 방류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A16I4679.JPG

 

약속한 대로 방류와 중량에

도움을 주신 네 분들에게

나루예 전자탑 찌(30000만 원) 한 점씩을

제공해드렸습니다.

 

 

 

 

A16I4682.JPG

 

대석은 언제나 출조한 조사님들 중에서 

미리 방류 전 도우미 자진 신청을 받아서

방류행사를 진행하는데요.

 

 

 

 

A16I4683.JPG

 

그 분들이 직접 저울에 중량을 달아서

투명한 공개방류를 오래전부터

실시해오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는 분들은

이미 아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A16I4684.JPG

 

이제 대량 방류행사도 끝났으니,

 

 

 

 

A16I4686.JPG

 

붕어들을 신나게 잡아내는

즐거운 게임만이 존재합니다.

 

 

 

 

A16I4687.JPG

 

왼쪽 4인용 수상 방갈로와

그 사이에 배치된 개인 1.2인용 방갈로는

서산으로 지는 따가운 햇살을 마주해야 하므로

현재로는 낚시불가 상태입니다.

 

 

 

 

A16I4689.JPG

 

대량 방류를 실시한 지

꽤 많은 시간이 지났는데도

입질 없이 조용한 정적만이 흐릅니다.

 

 

 

 

A16I4691.JPG

 

대구경 망원렌즈를 장착하여

더 가까운 세상을 보여드리겠습니다.

 

 

 

 

A16I4692.JPG

 

헉! 붕어가 나옵니다.

 

 

 

 

A16I4695.JPG

 

이제 빈자리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A16I4696.JPG

 

어짜피 저는 마주보는 땡볕 때문에

해가 질 때까지 낚시를 할 수가 없습니다.

 

 

 

 

A16I4698.JPG

 

그래서 저는 사진이나 찍으며,

해가 지기를 기다려야 합니다.

 

 

 

 

A16I4700.JPG

 

관리소 앞 개인 1.2인용 방갈로의

한 조사님이 오랜만에 랜딩을 보여 줍니다.

 

 

 

 

A16I4701.JPG

 

열심히 붕어를 유혹하고 있습니다.

 

 

 

 

A16I4702.JPG

 

그렇다고 폭발적이지는 않습니다.

 

 

 

 

A16I4704.JPG

 

엄마와 아들의 한가한 시간,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A16I4705.JPG

 

가족.동료들과의 오붓한 식사시간,

 

 

 

 

A16I4706.JPG

 

취사장도 마련이 되어 있구요.

 

 

 

 

A16I4707.JPG

 

붕어만 나와주면 금상첨화인데요.

 

 

 

 

A16I4708.JPG

 

밤에나 잘 나와주면 좋으련만...

 

 

 

 

A16I4709.JPG

 

암튼 열심히 유혹은 합니다.

 

 

 

 

A16I4711.JPG

 

때가 되면 들어간 붕어는 나오겠죠?

 

 

 

 

A16I4713.JPG

 

기다림의 시간이 다소 지루하기는 합니다.

 

 

 

 

A16I4715.JPG

 

그래도 어쩝니까?

 

 

 

 

A16I4716.JPG

 

그냥 기다리는 수밖에요.

 

 

 

 

A16I4719.JPG

 

저 4인용 좌대들은

제대로 배치된 듯 합니다.

 

 

 

 

A16I4721.JPG

 

해가 서산으로 많이 기울었을 때

 

 

 

 

A16I4726.JPG

 

입질이 활발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A16I4727.JPG

 

건너편 좌대에서 입질이 살아나는 상황을

구경하다가 일행들과 외부로

저녁식사를 하러 자리를 잠시 비웁니다.

 

 

 

 

A16I4729.JPG

 

해가 서산마루에 걸려 있을 때쯤,

자리에 앉자마자 필자 바로 옆 지인이

한 수 잡아내는 모습입니다.

 

 

 

 

A16I4733.JPG

 

그 때부터 저와 지인이 연속,

폭발적인 입질을 받아 신이 납니다.

 

 

 

 

A16I4738.JPG

 

필자는 사진찍으랴,

랜딩하랴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A16I4739.JPG

 

사진찍는 사이 다른 찌는

떠올라 동동거리고 있습니다.

 

 

 

 

A16I4743.JPG

 

어둠이 내리고 입질이 뜸해집니다.

 

 

 

 

3A6A5414.JPG

 

필자는 조용히 일어나

밀린 일을 하나하나 처리합니다.

 



 

A16I4745.JPG

 

필자가 할 일은

멋진 야경 사진을 보여주는 일입니다.

 

 

 

 

A16I4747.JPG

 

분위기는 좋은데요.

 

 

 

 

A16I4749.JPG

 

대량 방류된 붕어들은 감감 무소식입니다.

 

 

 


3A6A4566.JPG


하루 지난 보름달이 구름사이로 

휘영청 둥근 얼굴을 들어낼 때쯤, 

필자는 이내 꿈나라 여행을 떠납니다.

 

 

 

 

A16I4751.JPG

 

필자가 다시 게임을 하기 위해

6시간의 긴 여행을 떠났다

아침 5시가 조금 넘어 돌아와

대를 잡았는데,

둥근 달이 무슨 미련이 남아서 인지 

아직도 중천에 떠 있네요.

 

 

 

 

A16I4481.JPG

 

얼마 후 대석 어부도

바삐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A16I4502.JPG

 

따사로운 햇살이

뚝 떨어진 수온을 데우고,

 

 

 

 

A16I4499.JPG

 

말뚝 같던 찌가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A16I4760.JPG

 

붕어들이 입질을 시작합니다.

 

 

 

 

A16I4766.JPG

 

필자의 좌.우.전방,

 

 

 

 

A16I4771.JPG

 

아침 입질 향연의 연속입니다.

 

 

 

 

A16I4775.JPG

 

입질이 없는 곳에선

부러움의 눈으로 바라만 볼 뿐,

아무 말이 없습니다.

 

 

 

 

A16I4776.JPG

 

특히, 노지 좌대는

폭발적이라 해도 절대 과장이 아닙니다.

 

 

 

 

A16I4778.JPG

 

외대로도 바쁘게 랜딩합니다.

 

 

 

 

A16I4779.JPG

 

나오고,

 

 

 

 

A16I4789.JPG

 

또 나오는, 정말이지

쉴 틈 없이 나오는 상황입니다.

 

 

 

 

A16I4795.JPG

 

이 곳은 새벽에도 핫했다고 하는데,

지금도 계속 진행형입니다.

 

 

 

 

A16I4797.JPG

 

조황체크에 나서 봅니다.

 

 

 

 

A16I4799.JPG

 

대박어망도 많고,

 

 

 

 

A16I4804.JPG

 

허접한 어망도 많습니다.

 

 

 

 

A16I4807.JPG

 

그래도 다행인 것은

 

 

 

 

A16I4809.JPG

 

대량 방류빨이

잘 들었다는 것입니다.

 

 

 

 

A16I4810.JPG

 

일단 낚시터는

붕어가 잘 나와야 합니다.

 

 

 

 

A16I4814.JPG

 

시설이 아무리 최고의 특급이라 해도

붕어가 잘 안 나오면

그 건 낚시터가 아니며,

조사님들로부터 외면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A16I4817.JPG

 

그런점에서 대석은 시설도 좋고,

저수지 규모대비 방류량 많고,

붕어 잘 나오도록 좌대배치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지기님의 마인드가 통한다고 봅니다.

 

 

 

 

A16I4819.JPG

 

지난밤에는 지난 주말과 마찬가지로

큰 일교차로 밤낚시가 안 되어

일찍 자고 새벽에 일어나

낚시를 하신 분들이 손 맛을 본 것 같습니다.

 

 

 

 

A16I4822.JPG

 

지난밤은 만석이었으며,

 

 

 

 

A16I4823.JPG

 

새벽과 아침에 활발한 입질로

보름달의 저주는 없었습니다.

 

 

 

 

A16I4836.JPG

 

역시 명불허전, 조선도인 님의

어망 채움 실력을 입증하는 순간입니다.

 

 

 

 

A16I4841.JPG

 

필자가 가까이에서 지켜본 바로는

쉴 틈 없는 부지런한 낚시를

구사하는 것 뿐입니다.

 

 

 

 

A16I4845.JPG

 

붕어가 안 나오면 과감히 대를 내려 놓고

잠시 잠을 자다가 다시 일어나

입질 타이밍을 찾아가는 낚시를 하더군요.

 

 

 

 

A16I4846.JPG

 

그 분은 항상 대박어망으로

아침 인사를 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1442354019_2598[1].jpg

 

대석은 현재 만만수로

붕어도 잘 나오고 있습니다.

 

 

 

대석 조행을 마치며...

 

대석은 절대로 배수의 영향을 받지 않으며,

1년 365일 만수위를 유지하는 곳이 맞습니다.

 

지난번 전례 없는 배수로 인한 갑작스런 휴장 후 만수 재개장에

많은 조사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보여주었으며,

그 성원에 보답코자 실시한

이번 대량 방류행사는 만수.만석.입질 대박으로 대성공이었습니다.

 


 

 

 

 

 

 

<대석낚시터 정보>

        

주소 :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대석리 116-2

 

전화 : 031-771-0510 / 010-4570-0806

 

면적 : 3,200평

 

수심 : 약 3m~4m

 

주어종 : 붕어전용잡이터(100%)

 

미끼 : 떡밥, 어분, 지렁이, 대하살 등

 

※부대시설 : 매점, 수세식화장실, 샤워실, 휴게실, 탁구장, 방가로,

          개인용 방가로, 식당, 공동취사장, 주차시설 등 

 

1432210230_1604[1].jpg

 

 

1432210528_5952[1].jpg

 

 

A16I4437.JPG

 

 


  
109민물낚시송전지 수원좌대노아주17.08.1812,671
108민물낚시음성 토종상곡지노아주17.08.1014,814
107민물낚시아산 안골지노아주17.08.0316,297
106민물낚시포천 가산낚시터노아주17.07.2726,076
105민물낚시양평 대석낚시터노아주17.06.1437,938
104민물낚시양평 대석낚시터노아주17.05.3135,067
103민물낚시평택 계양낚시터노아주17.05.2648,337
102민물낚시안성 장광낚시터노아주17.05.1132,142
101민물낚시고삼지 양촌좌대노아주17.04.2635,199
100민물낚시고삼 느티나무좌대노아주17.04.1932,082
99민물낚시화성 안석지노아주17.04.1333,264
98민물낚시아산 안골지노아주17.04.0637,366
97민물낚시양평 대석낚시터노아주17.03.2327,275
96민물낚시도곡낚시터-새 단장.개장노아주17.03.1631,354
95민물낚시음성 상곡지노아주17.03.0923,395
94민물낚시음성 모란지노아주17.03.0332,129
  1   2   3   4   5   6   7   

낚시사랑소개 | 오시는길 | 낚시사랑배너 | 낚랑을만드는사람들 | 이용약관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권리침해신고센터
Copyright 1997~2015 (주)웹라이프/낚시사랑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등록번호 110-81-42683
사업장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8가 14-6 상록빌딩3층
TEL : (운영본부) 02-2634-2727 | (FAX) 02-2634-2730 | (낚시용품 문의) 031-922-2783 | [운영자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