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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예담2
작성일 : 17.06.16 10 / 조회 : 13,379 / 민물낚시 / 경기 김포시 이화낚시터   

제목 l 예담2-김포시 이화낚시터 : 낚시사랑

예담의 낚시터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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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대표 손 맛 터

 

 

김포 이화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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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사랑 회원님 안녕하세요? 

 

5월의 신록이 이제는 녹음으로 변해가고 있네요.

 

활기찬 젊음의 계절, 여름과 인사하는 계절 6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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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이 생동하는 계절이지만,

 

저수지 마다 배수에 가뭄까지 겹쳐 

 

낚시터 선정이 어려운 시기이기도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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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배수기 또는 혹서기, 혹한기, 장마기간

 

또는 용돈이 쪼들리거나 시간이 애매할 때도

     

언제가도 손맛이 보장되는  만만한 낚시터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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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명성만 못 한다 할지라도

 

서울 서북부 지역에서는 모르는 조사님이 없을 정도로

 

이미 많은 조사님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곳이고,

 

재미 삼아 들어가는 꼬리표 외에는 일체의 사행성 게임 없이

 

건전하게 운영되는 수도권 대표 손맛터~~ 

 

오늘은 이화낚시터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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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수와 같이 맑고 투명한 물은 아니지만,

 

한강 수계과 접해있어 24시간 물이 순환되기 때문에

 

항상 일정한 수질을 유지하는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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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맛터의 특성상 생기는 학습 효과로

 

고기들의 입질이 까칠한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수질과 수심이 좋고 퇴적층이 거의 없기 때문에

 

 손 맛이 좋다는 것이 꾼들의 공통된 의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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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의 환경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가 

 

오래 전에 이식한 고기들 인데요.

 

벌써 몇 년째 제 집 인냥~ 잘 적응해서

 

붕어 4짜, 잉붕어 6짜, 향어 / 잉어는 8짜 

 

정도는 흔한(?) 사이즈라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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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오셨을 때는

 

붕어만 고집하기 보다는

 

짧은 낚싯대로 연안 공략 하시면

 

잉어 손 맛은 몸 살이 나도록 보실 수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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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시다시피~ 지가 알아서 물고 가니,

 

초등학교 2학년 여학생도

 

손 맛이 가능 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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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만 오래된 것이 아니라

 

20여년이라는 세월의 무게를 안은 낚시터 답게 

      

나무 한 그루, 소품 하나 하나에서

 

은은하고 고풍스런 푸근함과 편안함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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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점심시간도 되었으니

 

관리동 구경도 할겸

 

식사를 먼저 하고, 낚시터를 둘러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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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동 전체 모습입니다.

 

하절기가 되니 매점 우측을 개방해서 시원하구요.

 

이 곳에서 식사와 간단한 간식거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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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매점 안에서는 각 종 낚시 소품도 판매 하고 있으니,

 

미쳐 준비 못 한 것은 이 곳에서 구입 하시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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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저도 식사를 해 보겠습니다. 

 

뜨끈한 국물에 매일매일 무쳐내는

 

신선한 반찬이 시장기를 발동해서

 

더 이상 촬영 불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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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무쳐 더 고소한 나물과 감자탕~

 

이젠 서울에서는 흔치도 않은 5000원짜리 백반~~

 

이렇게 잘 나와도 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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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하기만 한게 아니라, 간도 딱 맞아서

 

국물까지 뚝딱~~ 한 그릇 맛있게 먹습니다.

 

지기님의 어머님이 직접 음식을 하시니

 

그 맛에 좋은 음식을 대접하겠다는

 

정성과 푸근함이 녹아있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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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커피로 입가심까지 했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낚시터를 구경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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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오른 쪽 ~

 

떡밥 그릇과 장시간 앉아있는 조사님들을 위한

 

마사지 기계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편하게 이용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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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지 전체 모습을 먼저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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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는 중앙 부교로 분리되어

 

두 개의 호지로 나누어지는 데요. 

 

오른쪽이 포인트가 아니라,

 

단순히 햇빛을 피하려고 앉으신 겁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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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전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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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중앙은 부교가 아닌 둑으로 분리되어 있고,

 

올림낚시 구역과 내림낚시 구역으로 나누어져 있지만,

 

현재는 고기의 밀도를 높여 한쪽 만 운영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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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더위에 하우스에서 어떻게 낚시하겠냐 하시겠지만,

 

보시다시피 사방이 통하기 때문에 전혀 덥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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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한 여름에는 노지보다 하우스 안이 선선해

 

노지 보다 입질이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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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모습을 보셨으니,

 

이제 낚시터 분위기를 보실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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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다른 낚시터와 차별화 된

 

특별함 같은 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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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와도 쉽게 파이팅 장면을 볼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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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딩 시간도 없고, 특별한 포인트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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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터 전역이 포인트 이고, 어느 때고 입질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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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층낚시를 제외한 내림, 올림, 사선, 얼레벌레 ....

 

어떠한 기법을 써도 상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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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은 확산성 집어제는 금지라고는 하지만,

 

민원이 들어오지 않는 이상 제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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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물이 순환되어 오염 걱정도 없지만,

 

계체수가 많아 집어제는

 

우와즈리만 생길 뿐

 

별 도움이 되지도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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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화 낚시터는 특별함은 없지만

 

편안하고 부담이 없는

 

가벼운 낚시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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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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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낚시의 모습 중에 하나가

 

줄이고, 비우고, 가볍게 하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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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한 채비와 수 많은 이론들 

 

어깨를 짓누르는 화려한 장비를 지닐수록

 

고기와 교감하는 낚시의 참 맛은

 

 점점 멀어지는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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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한 만큼 얻어 내야 하는 자본주의의 미덕처럼

 

한 번의 낚시를 위해 자신의 것을 소비한 만큼

 

낚시꾼의 마음엔 보상심리가 따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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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고기, 많은 마릿수한 장의 사진이 됐건,

 

아니면 쉽게 남들에게 보여줄 자존감이 됐건간에

 

낚시꾼은 보상받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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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과 경험을 늘리는 것 역시

 

따지고 보면, 낚시꾼의 보상목록 중에서 도망칠 수 없습니다.

 

결국은 인간의 머릿속에서 라도

 

뭔가 얻어 가야 한다는 것 아니겠습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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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낚싯꾼은 더 큰 보상을 받기위해

 

 시간이던 돈이던...

 

더 큰 투자를 하게 되는 데,

 

그러다보면 본질과는 멀어진

 

엉뚱한 길 위에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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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물이니, 초대박이니 하는

 

남들이 만든 꿈을 쫓아 먼 길을 가고 있다면,

 

누구의 눈치도 보지 마시고

 

부담 없는 가벼운 낚시를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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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의 낚시마다 의미를 붙이지 말고,

 

 무슨 목표를 두지 말고

 

거창한 계획 없이,

 

그냥 가볍게 낚시를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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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의 눈이라는 괴물에 먹히지 않고

 

제대로 낚시를 즐기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마음 속 깊이 뿌리 박아 둔

 

자존심을 버리는 게 우선일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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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무슨 꾼이라는 자존감이 

 

낚시라는 취미를 이어가는 동력이 되겠지만,

 

 그만큼 낚싯꾼을 한정 짓는 것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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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진리가 자신의 마음 속에 있듯이

 

낚시의 맛이 경치 좋고 물 좋는 곳에

 

숨은 대물에만 있을 리 만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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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동행 출조한 강태산님~

 

이 날 뻔뻔한 낚시여행 촬영이 있었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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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이화낚시터 '죽돌이(?)'

 

 였다고 하시는 데요.

 

역시 채비 담그자 마자

 

연타로 고기를 낚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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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만 들이데면 몰황을 면치 못했는 데,

 

왕년에 이화낚시터 죽돌이 답게

 

오늘 강태산님은 물 만난 고기처럼,

 

~ ~ 날고 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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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건 뭐가요?

 

우럭도 아니고 쌍걸이..;;;;

 

4짜는 훌쩍 넘는 긴꼬리 잉붕어 입니다.

 

예전에 이식된 것인 데...

 

도데체 뭘 먹고 이렇게 잘 크는 지...

 

살이 통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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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라는 게 경우에 따라 워낙에 변수가 많지만 

 

현재 이화낚시터는 어떤 기법을 쓰시든

 

정말 입질 하나는 시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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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이터라고 해서 시원하게 입질을 하고,

 

손 맛 터라고 항상 까칠하게 입질을 한다는

 

편견도 버려야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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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온과 환경 그리고 여러 요인에 따라

 

잡이터에서도 깔짝거리기도 하고,

 

손 맛 터에서 시원하게 찌를 올리기도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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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맛터라고 하면 까칠한 입질만 생각하시는 데,

 

 어려울 것 없습니다.

 

섬세하고 예민한 채비

 

몇 번 해 보시면 금방 감을 잡으실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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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에도 말씀드렸듯이 낚시라는 것이 변수가 많아서,

 

누가 가든 항상 대박 손 맛을 보장 할 수는 없지만,

 

이렇게 단골꾼이들이 일정수가 항상 채워지는 낚시터는

 

기존적으로 평균적인 조과가 좋고, 낚시 환경이 좋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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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도심에서 접근성이 좋고, 방류량과 시설, 

 

주변 경관과 수질 그리고 맛 밥까지.... 

  

이 곳은 무엇 하나 부족한 것이 없지만,

 

특히 접근성과 개체 수 그리고 밥 맛 하나는 최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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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  거창한 계획이 없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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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맛이 그리울 때~~

 

 떡밥 한 봉지, 낚시대 한 대

 

부담없이 하루를 즐길 수 있는 만만한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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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행성 게임을 하지않아 건전하게

 

가족과 즐기기에도 안성 맞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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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와도 손 맛을 볼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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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맛이 그립다구요?   휴일까지 기다릴 필요도 없습니다.

 

반 나절 혹은 짬시간을 이용해 찌를 바라봐도

 

부담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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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나절, 한나절 잠깐식 나는 시간 찌를 바라 보며 생각도 정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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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시간이 된다면 동행 출조하여 밀렸던 담소도 나누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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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맛이라는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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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와도 부담없는 사랑방 같은 푸근함으로 

 

 우리 곁에 오래도록 남기를 바라며....

 

취재를 마침니다.

 

              

 

 

이화 낚시터는 도심에서 멀지 않은

 

 동네 사랑방 같은 부담 없이 갈 수 있는 낚시터 입니다. 

 
                                                             

 

대류지의 수상좌대도 좋고, 산골짜기 고즈넉한 소류지의 낭만도 좋지만

                               

하루 이틀씩 시간을 내야하는 여건이 안 되는 조사님들도 많습니다.

 

그렇다면 경제적 육체적 부담 느끼며 멀리 가실 필요 없습니다.

 

 

 

반나절 혹은 몇 시간~  짬 나는 시간

 

찌를 바라 보며 자신의 생각도 정리하고, 새로운 낚시 기법도 연습하고,

 

친구나 가족과 시간이 된다면 동행 출조하여 밀렸던 담소도 나누어 보세요.

 

아마도 술자리 보다는 더 친해지지 않을 까요?^^

 


 

 

가깝고, 서비스 좋고, 고기 잘 나오고, 음식 맛도 좋은 데다가

 

소소한 재미까지 있는 낚시터

 

낚시터에 더 이상 바랄게 있나요?

 

 

낚시대 한 대와 떡밥 한 봉지

 

가볍게 즐기는 낚시의 참 맛~

 

우리동네 손맛터 이화 낚시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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