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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노아주
작성일 : 19.04.12 13 / 조회 : 27,200 / 민물낚시 / 경기 평택시 토종 계양낚시터   

제목 l 노아주-토종 계양지 4짜 천국 : 낚시사랑

 

자연지 느낌 4짜 200마리 방류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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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주의 낚시여행               

  

(4/6-7)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노양리 210-9

 

[토종 계양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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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뻗어 나간 가지마다

벚꽃이 수북이 피어나

순백의 물결 일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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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의 감성 파스텔톤

가득한 4월 첫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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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지 느낌이 좋은

토종붕어 대물터

계양낚시터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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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은 주변에

몽리면적이 전혀 없어서

사계절 배수를 하지 않는 곳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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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만 평택호와 접경

위치한 3,500여 규모의

아담한 평지형 저수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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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호의 물을

직수로 끌어올려

연중 만수위를 유지하는

양수형 저수지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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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호의 붕어를 방류하는

천혜의 토종붕어터의 조건을

두루 갖춘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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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수역 평택호의 물.자연 조건이

모두 동일하여

별도의 적응기간이 필요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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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류 당시의

온전한 상태 그대로

허리.4짜급 토종붕어 대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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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고, 채색을

그대로 유지를 한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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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계속 4짜 대물이

쏟아지고 있다고 해서

내심 기대감 충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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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부터

4짜 대물 방류행사를

야심차게 극비리에

진행해 왔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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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제방과 맞닿은 평택호의

어부와 특별 협약을 맺고

잉어 쵸크를 쳐서

4짜 대물만을 잡아 방류하는 특급

행사를 진행해 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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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지난 2월에만 120마리,

거의 매일 7~8마리를

방류해 오고 있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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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4짜 방류량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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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기대감이 충천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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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대를 9대나 널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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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주중에는

몇 대를 깔던 상관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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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5~6대로

제한을 두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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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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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저만 9대를 폈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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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대답은 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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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을 때

빈 공간없이 대를 깔아 놓아야

모양새가 제대로 나오기 때문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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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 조사님들은 스스로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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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규정을 잘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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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철탑 아래

웅덩이 매립 공사를 해서

종전보다 더 넓고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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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모처럼

바람 한 점 없이 살랑살랑

봄바람이 불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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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매 주말마다

비.우박.눈보라.강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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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사님들

마음 고생 많이 하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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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포근하고

전형적인 봄 날씨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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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한 때 이런 날씨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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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구름이 잔뜩 낀

하늘은 비가 올 듯 말 듯한

저기압의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붕어가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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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넓은 방부목

접지 좌대가 설치되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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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나 파라솔을 준비해 오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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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낚시를

즐기실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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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쨍한 사진은

일요일 오전 것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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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주변은 갈대와 부들숲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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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워싸여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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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지 느낌이 좋은 낚시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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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움 넘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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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 대물을 쉽게 

볼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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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다가 지인을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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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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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가 넘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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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9시에 비 예보가 되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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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을 못 볼까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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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걱정은 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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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녁 대물 입질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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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움을 누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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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봄꽃 감성에 빠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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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필자와는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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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조사님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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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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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낚을 하시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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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인 듯한 두 분 쌍둥이 같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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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뷰파인더 너머로

제법 연두빛이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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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모습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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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축양장에서

붕어를 방류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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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고, 채색이 좋은

4짜급 대물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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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4짜급으로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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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측자에 올려 보니

4짜 대물이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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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빵을 자랑하는 대물들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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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대물들이 지난 2월부터

현재까지 200여 마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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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류되고 있다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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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4짜 대물 방류량이라고

짐작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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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붕어를 바로 방류하지 않고

축양장에서 며칠 치유과정을 거쳐서

그물 속에서, 혹은 이동과정에서

입은 상처를 완치 후 방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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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붕어가 방류되는 과정을 지켜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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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을 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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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에 집중을 해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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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집중 모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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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좀 흐리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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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한 점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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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하고 전형적인 

봄 날씨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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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곳에서 현재까지

허리급은 수도 없이

잡아 본 적이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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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는 한 마리도 잡아 본 적이 없어서

항상 아쉬움이 남아 있는데,

오늘은 꼭 4짜를 해 보고 싶은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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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구입 후 한 번도

사용해 본 적이 없는

5짜 살림망을 걸어 놓았는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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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친구가 5짜 살림망을

펴는 저를 보고 이런 말을 합니다.

 

"네가 4짜를 잡으면 내가 

식사를 사고 

못 잡으면 네가 사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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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 후 죽기 살기로

4짜 포획 특공작전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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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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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 30분쯤 드디어 42.5cm

4짜급 1수를 올리는

역사적인 순간입니다.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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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친구가 달려와 직접 계측을 한 후

자리로 돌아가고 2~30분 후

처음엔 잉어인 듯한 팔맛을 안기며

대물이 그 얼굴을 한 번 더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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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4짜 한 수 추가네요.ㅎ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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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옆 친구가

부러움 가슴앓이를 하며

직접 계측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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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더 이상 4짜는 못 보고,

허리급 몇 수와 8치급 2수를

추가한 후  계속 입질은 있지만

새벽 1시쯤 잠자리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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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한 아침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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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 중앙 산소공급용

수차 모타 보호캡 위에서

이곳 터줏대감이

아침 식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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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 숨통만 끊어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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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론가 날아가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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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질세라 붕어를

잡아내는 조사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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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도 나중에

랜딩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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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원터치 텐트는

어디서 구입할 수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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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조황체크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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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릿수 장원 어망 속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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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는 없는 거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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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급은 몇 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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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빵빵한 알배기

몇 수가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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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에 육박하는

허리급 후반대 대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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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료 받아가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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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생을 하시는 천사의

마음을 보여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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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에서 4짜를 하신 분이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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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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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빵을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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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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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챙이 마릿수 어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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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챙이 몇 수 하신 분의

어망은 패스하고,

오늘의 클라이막스 제 어망을

찍고 철수하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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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오짜 어망을 가득 채워보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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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 수면 장원 어망과 한 끝 차이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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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것에는 4짜 두 마리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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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소리 뻥뻥 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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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이 장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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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쌍둥이 4짜를 하는 행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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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한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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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0여 평의 아담한 규모에

4짜 200여 마리나 방류해 왔으니

안 나오면 이상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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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는 방류한 만큼 나오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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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 미끼 공개인데요(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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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바늘 짝밥으로 한 바늘에는

집어제를, 또 한 바늘에는

마루큐 「3번 딸기 1봉(50cc)과

페레 50cc, 물 100cc」먹이용으로

운용한 결과물이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어

꼭 4짜 대물 보시길 기원드립니다.

 

 

 

토종 계양낚시터를 다녀오며...

         

계양낚시터는 평택호의 물을 직수로 끌어올려 1년 365일 배수를 하지 않고

 

만수위를 유지하는 천혜의 토종붕어터의 조건을 두루 갖춘 곳으로

 

기수역 평택호의 물.자연 조건이 모두 동일하여 별도의 적응기간이 필요 없는

 

방류 당시의 온전한 상태 그대로 허리.4짜급 토종붕어 대물들이

 

체고, 채색을 그대로 유지를 한 채 요즘 계속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본격적인 행락 철이므로, 주차공간 넓고 텐트 치고 캥핑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뗏장과 갈대, 부들수초가 잘 발달되어 있고, 적당히 버드나무와

 

대형 미루나무 그늘이 잘 형성되어 있어 자연지 느낌이 좋은 이곳을 강추합니다.

 

 

 

 

 

 

 

 

 

 

<낚시터 정보>

 

위 치 :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노양리 210-9 (네비:계양낚시터)

 

전 화 : 010-5056-1129 // 010-9400-7120

                  

면 적 : 수면적 4,000평(둠벙 300평)

 

어 종 : 토종붕어(99%)

 

수 심 : 평균 1.5~2.0m

 

미 끼 : 떡밥, 생미끼 ,옥수수 , 콩 등

 

입어료 : 30,000원(토종붕어터)

 

부대시설 : 방갈로, 휴게실, 식당, 매점, 주차장 등

 

 

 


 

 


 

 


  
159민물낚시송전지 수원좌대 노아주19.04.1812,458
158민물낚시토종 계양지 4짜 천국노아주19.04.1227,200
157민물낚시고삼 양촌좌대45,42,노아주19.04.0730,849
156민물낚시고삼 금터좌대노아주19.03.3132,117
155민물낚시양평 오빈낚시터노아주19.03.2430,808
154민물낚시고삼지 양촌좌대노아주19.03.1733,800
153민물낚시아산 안골지 괴물붕어 45노아주19.03.1327,583
152민물낚시도곡낚시터 상류에서노아주19.03.1022,083
151민물낚시송전지 수원좌대 4짜 대박노아주19.03.0625,803
150민물낚시토종 상곡지노아주19.02.2729,655
149민물낚시오빈낚시터노아주19.01.3045,736
148민물낚시대석낚시터노아주18.11.2246,321
147민물낚시토종 안골지노아주18.11.0840,634
146민물낚시도곡낚시터노아주18.10.2441,003
145민물낚시포천 가산낚시터노아주18.10.1825,838
144민물낚시토종 상곡지노아주18.10.1128,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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