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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예담2
작성일 : 19.04.18 16 / 조회 : 16,477 / 민물낚시 / 경기 포천시 수목원낚시터   

제목 l 예담2-수목원 낚시터 : 낚시사랑

 

[예담]

 

수목원-1.jpg

 

당신의 낚시는         

  

              두근거림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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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 재미, 설렘, 뭉클함...       

 

           잊고 있던 감동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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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어종 잡이터의 메카

 

포천 수목원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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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낚시의 패러다임을 바꾼

 

특수어종의 성지

 

수목원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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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장어와 랍스터 뿐인

 

평이한 어종 구성과

 

오직 하우스라는 제약은

 

최고라는 수식어를

 

민망하게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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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하우스에 편중된

 

절름발이 운영에서,

 

노지와 하우스 사계절을 달리는

 

특수어종 전문 낚시터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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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더 강력한 즐거움을 위해

 

대량 방류는 물론

 

어종 구성을 늘리고

 

막강한 이벤트로 무장한

 

수목원의 개장 이야기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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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 수목원 노지는

 

예전 직동 낚시터

 

각종 민원과 경영난으로

 

방치되어 있던 저수지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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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준설을 하지 못해

 

늪지로 변하고

 

쓰레기와 주차문제로

 

몸살을 앓던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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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을 작년 여름

 

수목원 지기님이 인수하면서,

 

광릉수목원과 멋지게 어울리는

 

세련되고 산뜻한 낚시터로

 

탈바꿈 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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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시즌 송어장에 이어

 

오늘 개장한 하계시즌은

 

메기, 장어, 철갑상어를

 

주 어종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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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 수온 변화에 맞춰

 

농어, 쏘가리, 자라, 가물치, 역돔 등

 

일반 낚시터에서는

 

좀처럼 구경하기 힘든

 

특수 어종이 방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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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방류만 하는 것이 아니라,

 

튀김, , , 구이 등

 

민물고기 깊은 맛까지

 

하나하나 선보일 예정하니

 

기대하셔도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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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류는 미리 가두리에서

 

순치와 절식을 거치고

 

평일 2, 주말은 3

 

진행하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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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작거리는 방류를 못 참는

 

지기님 성격상

 

고기질(?)은 엄청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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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 날이니 때려 붓고~

 

수온이 차서 입질이 약하니,

 

~ 때려 붓고~

 

고기가 한 쪽으로 쏠린다하니

 

~ 때려 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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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남지 않는 방류를 무한정

 

이어 갈 수는 없겠지만,

 

노지 개장을 기념해

 

막 퍼주는 패기의 방류는

 

한 동안 이어질 예정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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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류량은 그냥 믿고 가세요.^^

 

어떤 곳과 견주어도

 

비교불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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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 소개와 방류 얘기를 드렸으니,

 

이 곳의 주 어종인

 

메기 잘 낚는 요령도

 

간단히 짚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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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낚싯대는 보통 낚시터에서

 

주로 사용하는 세 칸(5.4m)

 

내외면 충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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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은 지누 4~6

 

정도를 사용하는 데요.

 

외 바늘이라면

 

목줄은 30센티 정도로

 

다소 길게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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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비 세팅이 서툴면

 

기성 채비를 사용해도

 

문제는 없습니다.

 

매점에 준비가 잘 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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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간과하는 찌맞춤은

 

최소한 영점 부력은 잡으시고,

 

미끼가 떨어지지 않는

 

생미끼 낚시 특성상

 

약간 마이너스 맞춤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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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미끼는

 

지렁이와 새우만 허용 되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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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점에 빨간 지렁이를 비롯해

 

청 지렁이와 까막 지렁이 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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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는 누벼 꿰는 것이 아니라,

 

환대 부분을 통과해

 

허리 꿰기로 여러 마리

 

 풍성하게 달아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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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비 운용은 보시다 시피

 

찌톱을 다섯 마디이상 내어 놓고

 

세 마디 이상 들어갈 때

 

채는 것이 헛 챔질이 적어

 

입 걸림이 잘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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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처럼 기다릴 것이 아니라,

 

고패질을 섞어가며

 

폭 넓게 탐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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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로 붕어 보다는

 

바다유터 우럭 낚시에 가깝게

 

부지런히 채비를

 

운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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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장어의 경우엔

 

 좀 더 목줄을 길게 사용하는 데요.

 

지금은 저 수온으로

 

훌치기에 걸려 나오지만,

 

입질을 시작하면

 

찌 보는 재미가 쏠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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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령이라 알려드렸지만,

 

낚시는 필살기도 왕도도 없습니다.

 

상황과 환경에 맞게 순응하고

 

응용을 잘 하시는 분들이

 

조과가 좋다는 점 덧붙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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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박한 붕어 얼굴에 비하면

 

음흉한 인상에

 

끈적한 점액질 피부 때문에

 

메기는 호불호가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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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맛과 재미 그리고

 

맛 좋은 식재로써

 

이렇게 실속 있는

 

민물 어종도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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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기하면 단순히

 

매운탕만 생각하지만,

 

튀김과 불고기로도

 

멋진 요리가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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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개장 날이라

 

모두들 정신없이 바쁘니,

 

메기의 맛과 매력은

 

다음에 이야기에

 

자세하게 다시 소개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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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이 가까워지면서,

 

좌석과 주차장은 가득 차고

 

고소한 바비큐 냄새가

 

낚시터에 진동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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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글지글~ 빙글빙글~

 

통 돼지 바비큐가

 

먹음직스럽게 익어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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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숯에 구워 잡내 없고,

 

기름기 좍~~ 빠진

 

담백한 맛도 일품 이지만,

 

역시나 비주얼 깡패~

 

개장 분위기가 물씬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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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돼지 바비큐에

 

이 곳 식구들이 준비한

 

개장 음식까지 더해

 

소담하게 차려진 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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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이 담긴 푸짐한 음식이

 

후덕한 이 곳의 인심을

 

대변하는 것 같아

 

마음마저 넉넉하고 따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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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류, 음식, 서비스

 

~~ 하나 부족함이 없지만,

 

무엇보다 수목원의 매력은

 

식당을 이끄는 식구들의

 

친근한 미소와

 

넉넉한 인심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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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 파티를 마친 나른한 오후~

 

여기저기 탄식과

 

비명 소리가 들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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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갑상어가 터지기 시작 했네요.

 

저수온으로 활성이 약하다 해도,

 

랜딩 성공률은 30% 정도로

 

파이팅이 대단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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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은 실력을 떠나,

 

행운의 주인공은 따로 있는 법~

 

미터 오바~ 대물의 상어의

 

포스가 대단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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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무료 입어권이 보너스라면,

 

철갑상어와 한 판 승부

 

도전해 볼 만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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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대물 철갑상어는 5마리,

 

2~3kg10마리

 

 15마리가 방류 되었고요.

 

다음 주에는 무려 20마리가

 

방류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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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낚는 요령? 그런 거 없습니다.

 

채비 튼실하게 하고

 

그냥 버티는 겁니다.

 

참고로 위 철갑이는 강태산님이

 

낚은 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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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 개장 분위기 충분히 보셨고,

 

메기와 철갑상어 만 해도

 

이야기는 충분 하지만,

 

수목원 장어 하우스를

 

안 볼 수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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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계 시즌 장어 하우스는

 

노지에 집중하기 위해

 

하우스 한 쪽만

 

운영되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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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초반부터 장어 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아

 

거의 마진 없이 방류를 해도

 

마릿수가 예년 보다

 

줄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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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장어터는 손질비로

 

겨우 유지 된다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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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국내산 자포니카

 

햇 장어의 자존심

 

잘 지켜나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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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어떻게 믿을 수 있냐고요?

 

그건 여기에 모이신

 

단골꾼들이 증명합니다.

 

말로는 속여도,

 

입맛은 속일 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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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장어 맛을 좀 아는 꾼들은

 

이 곳을 올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낮은 수온으로 노지 장어가

 

아직은 어렵다 합니다.

 

장어가 목적이라면,

 

당분간 하우스를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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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까지 살펴보았으니

 

이제 마지막으로

 

개장일 조과를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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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개장부터

 

오후 1시 까지 조과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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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저 수온으로

 

메기가 스쿨링되어

 

포인트에 따라 조과 차이는

 

어쩔 수 없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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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보통 20~30

 

들어있는 살림망을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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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많이 낚인 것 같지만,

 

개장 전후 방류된 양에 비하면

 

턱 없이 적은 양이

 

낚였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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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메기가 야행성이라

 

무조건 밤낚시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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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키운 양식 메기는

 

아침, 저녁 입질이 좋으니,

 

이 시간만 잘 노려도

 

손맛은 충분할 듯 싶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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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개장일

 

레전드 조과입니다.

 

족히 100마리는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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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어를 하는 낚시도 아닌 데~~

 

생미끼로 단시간에

 

이렇게 낚일 수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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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 이야기는

 

이렇게 마무리 되었는데,

 

못 다한 이야기가 많네요.

 

새로운 어종으로 바뀔 즈음

 

참신한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

 

 

 

시설, 서비스, 방류량, 이벤트, 먹거리~~

 

전국최고의 인프라를 갖춘

 

포천 수목원 낚시터

 

 

하우스에 편중된 절름발이에서,

 

이제 사계를 달리는

 

특수어종 전문 낚시터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박력 넘치는 박리다매 폭탄 방류

 

고객의 감성을 이해하는 이벤트

 

 꾸준한 시설 투자와 소통들

 

그리고 패기 있는 도전과 열정의 시간들

 

그러한 노력과 정성이 모여

 

새로운 낚시문화와 트랜드를 이끌어 갑니다.

 

 

붕어 일색의 낚시문화에서

 

다시 활력을 얻어가는

 

특수어종 잡이터

 

그 중심에 수목원 낚시터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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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바로가기 클릭!!!>

수목원.JPG

 

< 낚시터 소개 >

경기도 포천시 소홀읍 직동리 75- 5

010 - 9987 - 8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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