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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노아주
작성일 : 19.05.09 19 / 조회 : 34,631 / 민물낚시 / 경기 평택시 계양낚시터   

제목 l 노아주-토종대물 계양지 : 낚시사랑

 

부들수초.갈대숲 4짜 대물터의 진수 호조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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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주의 낚시여행

 

(5/4-5)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노양리 210-9

 

[토종 계양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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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화창한 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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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계절의 여왕이어라,

초록빛으로 물드는

신록의 오월

첫 주말이자 황금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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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을 탐하기 위해

'나 홀로' 떠난 곳은

토종붕어 대물터의 메카,

평택 계양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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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낚시터는 주변에

몽리면적이 전혀 없어서

사계절 배수를 하지 않는 곳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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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만 평택호와 접경

위치한 3,500여 규모의

아담한 평지형 저수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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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호의 물을

직수로 끌어올려

연중 만수위를 유지하는

양수형 저수지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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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호의 붕어를 방류하는

천혜의 토종붕어터의 조건을

두루 갖춘 곳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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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수역 평택호의 물.자연 조건이

모두 동일하여

별도의 적응기간이 필요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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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류 당시의

온전한 상태 그대로

허리.4짜급 토종붕어 대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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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고, 채색을

그대로 유지를 한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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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 대물이 연일

쏟아지고 있다고 해서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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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바와 같이

평택호와 맞닿은

아담한 대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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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요즘 배수기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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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주변에

몽리면적이 전혀 없어서

배수를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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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수로를 통해서 물이

계속 유입이 되고 있어서

물이 넘쳐 흐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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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덕에 물이

자연순환이 이루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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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깨끗한 수질이 유지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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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붕어의 활성도 또한

그만큼 좋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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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강남 결혼식장에

들러서 오느라 오후 늦게

이곳에 도착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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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연휴를 맞아

행락 차량이 몰리면서

극심한 교통 체증으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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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서 1시쯤 출발해서

이곳에 4시가 넘어

도착했을 정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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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교통지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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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초록빛

진한 오월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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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여왕이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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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록의 계절이라고도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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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다니기 좋은 계절인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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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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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낚시를 다니기 그만큼

힘든 시기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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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곳은 배수 없는 

늘 만만수 낚시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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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걱정이 필요 없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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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한 바퀴 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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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어린이 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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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짝꿍이신 참이슬 님은

귀염둥이 손녀와 지내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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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팀에서

이탈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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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 혼자

조연.주연을 다 해야 하는

처지가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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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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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터에 사람들이

많은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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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싸우는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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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많이 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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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이야 당연히

바람이 많은 달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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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5월인데,

바람이 잘 줄을 모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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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 어한기 동안

웅덩이를 메워

넓은 주차장을 확보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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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주차하고

바로 낚싯짐을 내려

셋팅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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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낚도 가능한

여유 공간이

곳곳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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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부들수초와 갈대 군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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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주변을 감싸고 있어서

환상적인 낚시환경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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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어부로부터 받아

바로 방류를 하지 않고

축양장에서 그물과 뜰채에

상한 상처를 치유한 붕어들을

방류하고 있는데,

4짜 대물도 많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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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하나된 미인의

캐스팅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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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바람 때문에

캐스팅이 쉽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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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팅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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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약한 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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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하기 힘든

맞바람 캐스팅을 참 잘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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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은 지난 2월에만

4짜 대물을 120마리 방류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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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로도 계속

어부가 잡아 오는 대로

방류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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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400마리 정도가

들어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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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터 규모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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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4짜 방류량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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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런지

요즘 4짜가

잘 나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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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선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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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망이 걸려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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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도 가끔 렌딩을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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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드러지게 핀 유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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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낚시 모드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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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방갈로가

딱 두 동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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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예약을 하지 않으면

이용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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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나 연인 출조가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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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갈로가 필요할 거 같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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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숙면이 필요하신 분은

관리동에 수면실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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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요즘은

차 안에서 잘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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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낚시 모드에 빠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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넣자마자 입질이 들어오고

토종붕어 특유의

시원한 찌올림에 챔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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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묵직한 손맛을

안겨 준 허리급 붕어가

얼굴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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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두 수를 더 추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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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산책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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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열낚 중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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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질 녘이 피딩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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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집중을 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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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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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쪽에서도

방금 한 수 올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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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제 피딩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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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으로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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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잔잔해진 틈을

이용해 드론을 띄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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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본 계양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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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듯한 석양빛을 뒤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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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낚시를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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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손손 전자찌도 밝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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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는 초저녁에

4짜를 두 수나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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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치급이 연속으로

나와서 스트레스를

좀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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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0시가 넘어서며

씨알이 굵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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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까지 허리급

몇 수를 더 추가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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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새벽 2시쯤

뚱보 4짜가 한 수가 나오고

얼마 후에 빵 좋은 4짜 한 수를

더 추가하고

수면실에 들어가 잠자리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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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게 물든 동녘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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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겨울처럼 추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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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산책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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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가 몇 수 나왔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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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기온으로

조황이 좋지 않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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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붕어는 들어간 만큼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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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낚시터 사장님이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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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가 안 나오면

그 낚시터에

붕어가 없는 거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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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는 방류한 만큼

나온다는 뜻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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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4짜를 많이

방류했다고 하시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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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가 나와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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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도 깨끗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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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cm는 4짜나 다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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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바퀴 돌아보면서

잔챙이 몇 수씩

들어있는 어망은 패스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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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급 이상만

사진으로 담아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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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급 쌍둥이를 하신 분도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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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갈로 조사님의 어망인데,

코골이 중이시라

사진만 살짝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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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저의 어망을

체크하고

철수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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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잔챙이들 포함해서

30여 수 정도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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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대박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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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도 두 마리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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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앞 빵붕어는

떡과 토종

혼혈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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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4짜도 빵이 엄청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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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보 붕어는 빵이

정말 장난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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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렇게 빵이 큰 것은

처음 잡아본 붕어로

낚싯대 부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토종 계양낚시터를 다녀오며...

         

계양낚시터는 평택호의 물을 직수로 끌어올려 1년 365일 배수를 하지 않고

 

만수위를 유지하는 천혜의 토종붕어터의 조건을 두루 갖춘 곳으로

 

기수역 평택호의 물.자연 조건이 모두 동일하여 별도의 적응기간이 필요 없는

 

방류 당시의 온전한 상태 그대로 허리.4짜급 토종붕어 대물들이

 

체고, 채색을 그대로 유지를 한 채 요즘 계속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본격적인 행락철이므로 주차공간 넓고 텐트 치고 캥핑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뗏장과 갈대, 부들수초가 잘 발달되어 있고, 적당히 버드나무와

 

대형 미루나무 그늘이 잘 형성되어 있어 자연지 느낌이 좋은 이곳을 강추합니다.

 

 

 

 

 

 

 

 

 

 

<낚시터 정보>

 

위 치 :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노양리 210-9
(네비 : 계양낚시터)

 

전 화 : 010-5056-1129 // 010-9400-7120

 

면 적 : 수면적 4,000평(둠벙 300평)

 

어 종 : 토종붕어(99%)

 

수 심 : 평균 1.5~2.0m

 

미 끼 : 떡밥, 생미끼 ,옥수수 , 콩 등

 

입어료 : 30,000원(토종붕어터)

 

부대시설 : 방갈로, 휴게실, 식당, 매점, 주차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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