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 로그인 | 시작페이지 | 즐겨찾기 | 문의/요청/신고
낚시터선택 | 인기검색어 | 민물후원낚시터 | 바다후원터
 
민물낚시 | 좌대/유료터 | 바다낚시 | 루어낚시 | 커뮤니티 | 낚랑클럽 | 낚시스쿨 | 중고장터 | 낚시Q&A | 사용기/강좌 | 출조정보 | 공구/용품정보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낚시사랑
작성일 : 19.05.17 13 / 조회 : 26,047 / 민물낚시 / 인천 강화군 양오지   

제목 l 낚시사랑-강화 양오지 : 낚시사랑

 

 

 

 

 

 

 

강화 양오지

 

 

 

28.JPG

 

강화도에 양오지가 생긴지 이제 만 4년이 되는 해지만

올해처럼 4짜가 이렇게 많이 나온 해는 없었던 거 같습니다

 

 

 

 

63.JPG

 

강화군 송해면에 위치한 73.000평의 수면적을 보여주는 양오지는

강화도에서 수심이 가장 깊은 저수지입니다

 

 

 

 

5.JPG

 

양오지가 생기기 전 당산지의 추억을 떠올리시는 분이라면

이곳의 바닥붕어가 얼마나 좋은지 익히 알고 있을 겁니다

 

 

 

 

1.JPG

 

옆 동네 취재를 마치고 오전 일찍 찾은 양오지는

누런 황금빛 붕어들이 줄을 서서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2.JPG

 

화장실 두 번째 방갈로에서는

새벽 두시경 어분에 근사한 4짜를 보여줬습니다

 

 

 

 

3.JPG

 

지난번 45.5cm 나온 근처에서도

동트기 전 4짜의 입질을 보셨다고 합니다

 

 

 

 

4.JPG

 

이놈은 옥수수를 먹었다고 합니다

 

 

 

 

7.JPG

 

상류 방갈로 초입에서는 오전 대피면서 올라온 붕어입니다

 

 

 

 

6.JPG

 

 

 

 

30.JPG

 

상류권 방갈로는 대부분 이른 새벽부터 아침에 입질이 집중되며

옥수수나 옥글이 잘 먹힌다고 합니다

 

 

 

 

15.JPG

 

올해는 방갈로를 상류로 가깝게 붙이는 바람에

최상류권 조황이 한동안 저조했던 게 사실이지만

 

 

 

 

8.JPG

 

본격적인 산란이 시작되면서

상류권에도 좋은 조황이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10.JPG

 

 

 

 

11.JPG

 

하룻밤 낚시에 이정도 조과면 베리베리 땡큐입니다

 

 

 

 

12.JPG

 

양오지는 생각보다 터가 세기에

붕어 얼굴 보기 힘든 저수지인데 말이죠 ㅎ

 

 

 

 

13.JPG

 

아무튼 당일은  동이 트면서

연속으로 붕어의 입질을 보신 분이 많았습니다

 

 

 

 

14.JPG

 

당일 최대어는 여성 조사님이 만난 붕어가 크기로는 최고였습니다

 

 

 

 

16.JPG

 

상류권에 큼지막한 붕어들이 올라타니

빈자리가 있으면 빨리 이동해야 할 거 같습니다

 

 

 

 

20.JPG

 

하류권도 조황 기복이 뚜렷했지만

수심이 깊다고 붕어가 안 나오는 것은 아닌 거 같습니다

 

 

 

 

19.JPG

 

집 앞 석축에서 짧은 대로 손맛을 보셨다고 합니다

 

 

 

 

17.JPG

 

양오지는 누구에게는 터가 세기에 빈 살림망도 많지만

이곳에서 4짜를 낚은 분이라면 어쩌면 만만한 저수지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52.JPG

 

건너편 중류권 잔교에서도 4짜를 포함한 붕어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51.JPG

 

아직도 산란을 하지 못한 붕어들이 많았는데요

 

 

 

 

53.JPG

 

수심이 깊은 계곡지라 그런지

양오지의 붕어들은 산란이 상당히 늦습니다

 

 

 

 

55.JPG

 

잔교에서 연안을 보고 다양한 수심을 노리신 조사님도

 

 

 

 

54.JPG

 

4짜는 없었지만 좋은 하룻밤을 보냈습니다

 

 

 

 

21.JPG

 

그리고 화장실 잔교에서도 마릿수 붕어를 볼 수가 있었는데요

 

 

 

 

23.JPG

 

4짜가 많으니 사진 찍는 것도 일이더군요 ㅎ

 

 

 

 

22.JPG

 

 옥글루 지지는 낚시를 하셨다고 합니다

 

 

 

 

24.JPG

 

오전 오후 새벽까지 붕어들의 입질 시간은 다양하게 들어오지만

자정부터 동트고 이른 오전까지는 낚시를 하셔야 한다고 합니다

 

 

 

 

25.JPG

 

그때 입질을 못보면 꽝이라고 합니다

 

 

 

 

26.JPG

 

올해도 벌써 양오지에서만 4짜를 열댓 마리 낚은 거 같은데요

좋은 바닥붕어를 보기 위해 매주 들리신다고 합니다

 

 

 

 

18.JPG

 

양오지는 올해 유달리 4짜 붕어들이 많이 나오는 대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9.JPG

 

작년에 오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작년 여름부터 시작된 저수지 주변 집터 공사로 인해 최악의 가을을 보냈습니다

 

 

 

 

58.JPG

 

하루 종일 바위를 깨는 뿌레카 작업에 저수지 전역은 진동이 울리면서

붕어들이 입을 다물었는데요

그만큼 붕어가 빠지지 않으니 자원도 많이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36.JPG

 


 

근사한 4짜들도 많이 보았기에

처음 4짜가 나온 방갈로에서 지인과 대를 깔았습니다


 

 

 

32.JPG

 

 

양오지에도 집들이 하나 둘 생기면서

그동안 안 보이던 가로등이 하나 둘 보이기 시작합니다

 

 

 

 

33.JPG

 

이제는 대남방송도 옛 추억거리가 됐기에

넓은 저수지 특유의 조용함은 늘 함께할 수 있습니다

 

 

 

 

34.JPG

 

 

 

 

35.JPG

 

 

 

 

31.JPG

 

그동안 글루텐만 썼었는데..

양오지에서 옥수수로 만나본 첫 붕어입니다

 

 

 

 

37.JPG

 

지인도 동트기 전 옥수수에 한 마리의 붕어를 보았습니다

 

 

 

 

69.JPG

 

전날 4짜붕어를 많이 보아서 그런지

붕어들이 한없이 작아 보입니다

 

 

 

 

38.JPG

 

양오지를 가보면서 늘 느끼는 거지만 역시나 터가 센 저수지입니다

일명 도 아니면 모인 저수지죠

 

 

 

 

44.JPG

 

자리가 없어 한적한 제방권을 찾은 조사님은

전날 오후에 옥수수로 근사한 입질을 두 번 보았다고 합니다

 

 

 

 

42.JPG

 

한 놈은 산란을 했고, 한 놈은 산란을 하지 못했습니다

 

 

 

 

43.JPG

 

양오지가 터는 세다고 하지만 확실한 건

처음 4짜가 어렵지 한번 만나보면 자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분명 있습니다

 

 

 

 

39.JPG

 

참고로 지인도 3년간 턱걸이 붕어만 보다가

제 자리에서 다음날 배수 중에도 양오지의 첫 4짜를 보았으며

 

 

 

 

40.JPG

 

며칠 후 배수가 많이 되고 있었지만

상류 방갈로에서 4짜를 포함해 마릿수 붕어를 보았습니다

 

 

 

 

61.JPG

 

단지 잦은 입질이 없기에 낚시가 지루할 수 있지만

 대물낚시가 다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27.JPG

 

대물낚시는 기다림인다..

 

 

 

 

29.JPG

 

기다리면 좋은 붕어들이 언젠가는 반겨줄 거라 믿습니다

 

 

 

 

67.JPG

 

양오지는 늦은 산란철이었지만

상류를 포함해 수심 깊던 하류까지 두루두루 나와주고 있었습니다

 

 

 

 

68.JPG

 

옥수수에만 4짜들이 나와주는 것이 나이라

글루텐에도 4짜들이 나오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59.JPG

 

상류권 조황은 전날에 비하면 많이 저조합니다

 

 

 

 

56.JPG

 

방갈로에도 4짜는 다시 나왔지만 대체적으로 살짝 저조합니다

 

 

 

 

57.JPG

 

양오지의 붕어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계곡지 특유의 체고 좋은 이쁜 붕어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62.JPG

 

붕어를 털고 하루 더 고를 외치신 조사님은

동틀때 4짜를 다시 만나셨습니다

 

 

 

 

66.JPG

 

글루텐을 먹고 나온 근사한 양오지의 4짜입니다

 

 

 

 

46.JPG

 

차대고 한참을? 들어가는 골 안에서도

조용한 밤을 틈타 좋은 붕어를 많이 만난 분도 있었습니다

 

 

 

 

47.JPG

 

놓친 붕어들이 더 많다고 하는데.. 아무튼 좋은 붕어들입니다

 

 

 

 

48.JPG

 

민사장님은 오늘도 새벽에 3번의 입질을 보았다고 하는데요

전날 저하고 10시까지 술을 마셨음에도 4짜를 보았네요

 

 

 

 

49.JPG

 

바닥붕어를 만나기 위해 오신다는 민사장님

5짜 붕어를 낚는 날까지 이곳만 파신다고 합니다

 

 

 

 

50.JPG

 

양오지에 과연 5짜 붕어가 있을까요?

사진이지만 전 보았습니다 두 마리의 5짜 붕어를..

 

 현재 양오지는 제가 철수한 날부터 지금까지 극심한 배수를 하고 있지만

배수를 하는 도중에도 지금도 4짜 붕어들이 잘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45.JPG

 

 

 

 

70.png

 

 

 

 

14.JPG

 

 

 

양오지 홈피 : http://www.yango.co.kr/?nsui=530 ^^

 

 

 

           위치 : 인천시 강화군 송해면 양오리 134-4                         

         전화 : 032-933-3265~6 / 010-4075-5851           

         면적 : 72.600평           

         수질 : 자연유입수           

         어종 : 토종붕어, 잉어, 가물치           

         수심 : 1m~5m           

         미끼 : 어분, 지렁이, 글루텐

         입어료 : 20.000원

         부대시설 : 휴게실, 식당, 매점, 샤워실, 수세식화장실, 주차시설, 연안방갈로 10동           

 

 

 

         취재 - 나비다  

 

 

 

 


  
695민물낚시강화 양오지 낚시사랑19.09.171,060
694민물낚시양평 백동낚시터낚시사랑19.09.0710,593
693민물낚시강화 신선지낚시사랑19.08.3014,193
692민물낚시강화 국화지낚시사랑19.08.3011,992
691민물낚시음성 봉낚시터낚시사랑19.08.2217,996
690민물낚시음성 복상골낚시터낚시사랑19.08.0814,580
689민물낚시음성 용대리낚시파크낚시사랑19.07.3118,561
688민물낚시춘천호 원천낚시터낚시사랑19.07.2520,052
687민물낚시포천 중리테마파크낚시터낚시사랑19.07.2415,116
686민물낚시포천 우금낚시공원낚시사랑19.07.1918,814
685민물낚시하남 고골낚시터낚시사랑19.07.1218,136
684민물낚시안성 조일낚시터낚시사랑19.07.0526,775
683민물낚시여주 삼합지낚시사랑19.06.2128,026
682민물낚시양평 백동낚시터낚시사랑19.06.2123,509
681민물낚시강화 신선지낚시사랑19.06.1323,112
680민물낚시안성 두메낚시터낚시사랑19.06.1026,48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낚시사랑소개 | 오시는길 | 낚시사랑배너 | 낚랑을만드는사람들 | 이용약관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권리침해신고센터
Copyright 1997~2015 (주)웹라이프/낚시사랑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등록번호 110-81-42683
사업장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8가 14-6 상록빌딩3층
TEL : (운영본부) 02-2634-2727 | (FAX) 02-2634-2730 | (낚시용품 문의) 031-922-2783 | [운영자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