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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예담2
작성일 : 19.05.30 09 / 조회 : 21,371 / 민물낚시 / 경기 가평군 폭포낚시터   

제목 l 예담2-[폭포 낚시터] : 낚시사랑

 

[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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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추억의 손맛을

                     다시 꺼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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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사막 사이

 

척박한 환경의 이스라엘은

 

수질 보호를 위해

 

38도의 수온과 기수에서 견디는

 

강한 물고기가 필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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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비늘 없는 독일 잉어와

 

이스라엘 토착 잉어와의 교접으로

 

개량종이 탄생했는데,

 

이것이 이스라엘 잉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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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1973년에 이식이후,

 

 1997년 수질보호를 위해

 

가두리 양식장이 사라지기까지

 

내수면 양식을 호령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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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레 낚시도 발전해

 

 민물낚시의 쌍두마차로

 

많은 사랑은 받던 낚시가

 

향어낚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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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기고 끈끈한 글라스대의

 

묵직하고 강렬했던 손맛~

 

회와 매운탕 맛도 좋아

 

 인기 절정을 누렸던 향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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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와서 30년 전의 화두를

 

다시 꺼낸 든 것은

 

향어가 지금도 대상어로

 

충분히 매력이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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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낚시에 눈을 뜬

 

철이 없고 서툴기만 했던,

 

그래서 마냥 재미있었던

 

아련한 그 추억이

 

 고스란히 향어낚시에

 

담겨있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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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계곡 전문 향어탕

 

가평 폭포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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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 싱그러움이

 

녹음으로 변해가는

 

5월의 어느 평일

 

저는 지난 번 소개한

 

폭포낚시터를 다시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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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목상 취재를 핑계 삼았지만,

 

그리운 향어 손맛을

 

제대로 느끼고 싶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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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보름만의 방문이지만,

 

숲은 더욱 청명하고

 

불어난 시냇물은

 

경쾌한 리듬이 되어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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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 새 없이 쏟아져 나오는

 

화려한 콘텐츠 속에 살지만,

 

위로힐링

 

자연의 소리에 있었네요.

 

폭포낚시터라는 이름이

 

피부에 와~ 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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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을 타고 흐르는 바람은

 

자연산 에어컨(?) 처럼

 

청명함과 시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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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향긋한 풀 내음을 담아

 

낚시하는 꾼의 오감을

 

만족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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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 폭이 넓고 수심이 낮아

 

천렵, 물놀이 장으로

 

안성맞춤이죠?

 

이 번 여름 가족낚시터로

 

더 할 나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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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너무 차고 맑아서

 

시즌이 짧다는 단점이 있지만,

 

여름이 깊어 갈수록

 

빛을 발하는 곳이 바로 이 곳

 

폭포 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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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만, 이 곳의 물은

 

조종천 계곡수가

 

상시 순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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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시설을 둘러보면~

 

매점과 식당, 휴게실, 방갈로가

 

단촐 하게 구성되어 있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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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낚시터를 인수한

 

새 지기님이 차근차근

 

시설을 정비하며,

 

더욱 말끔해진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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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매점과 식당을 겸한

 

관리동 내부 모습입니다.

 

단백한 집 밥 메뉴로

 

청결하게 운영되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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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점 카운터에는

 

떡밥 그릇과 수건은

 

물론 떡밥과 각종 소품이

 

구색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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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방갈로 4동과

 

수세식 화장실과 샤워장

 

그리고 휴게실도

 

갖추고 있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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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은 무료로 개방된 공간이니

 

공동 사용 에티켓과

 

깔끔한 뒷정리는 기본인거

 

잘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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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터 전체에 기본적으로

 

그늘막과 의자가 마련되어,

 

낚싯대와 떡밥 한 봉지면

 

가볍게 출조가 가능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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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바닥에

 

파렛트와 의자가 설치되어

 

상당히 안정적입니다.

 

다른 건 몰라도

 

의자는 준비하실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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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보면

 

수면적 1,000평에 43

 

노지 낚시터로는

 

미니멈 사이즈 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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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광이 수려한 산으로 둘러 싸여

 

아늑하고 고요한

 

산골 소류지의 매력이

 

오로시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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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기님의 친근한 미소와

 

가식적이지 않은

 

순수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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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냉커피 한 잔에도

 

마음이 담기면

 

받는 마음도 푸근해지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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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물색과 후련한 공기~

 

비록 잘 다듬은

 

세련된 시설이 아닐지라도,

 

머무름은 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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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하게 한가한 자연 속

 

도심의 잘 정돈된 양어장을

 

옮겨다 놓은 곳~

 

이 것이 폭포 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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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류 작업이 한 창 인데요.

 

사이즈는 2~5kg 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고,

 

방류는 매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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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대물만 선호 할 것 같지만,

 

일반 붕어 장비를 쓰는 분들은

 

낚싯대가 부러지거나

 

채비가 터지기 일쑤라

 

골고루 방류 하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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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가는 붕어 보다 싼 편이지만,

 

선별한 최상급 향어는

 

붕어 가격과 별반차이가 없고,

 

오히려 마리 당 단가는

 

몇 배 비싼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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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어 요리를 즐기는 분들은

 

물이 좋아 해금내가 전혀 없고

 

육질이 탄력 있어서,

 

폭포 낚시터 향어를

 

최고의 횟감이라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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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방류는 주당 300kg

 

자원 조성을 위해

 

손해를 감수한 대량방류를

 

이어가고 있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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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이해가 필요한 것이

 

300kg은 수입 붕어로 따지면

 

800여 마리에 가까운

 

마릿수가 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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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보이는 3kg의 향어는 고작

 

100여 마리 안팎~

 

문제는 여기서 발생하는 데요.

 

3kg 향어 두 마리만 낚아도

 

입어료는 일단 초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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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부터 붕어낚시와

 

마릿수를 단순 비교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사이즈를 줄이면,

 

짜릿한 향어 낚시의 묘미는

 

반감되기 마련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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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맛은 마음껏 누리시고,

 

필요한 양만 취하고

 

나머지는 재 방류하는

 

의식 있는 행동이 필요합니다.

 

우리의 손맛과 운영자의 이윤이

 

적절한 균형을 이뤄야

 

멋진 향어터가 더 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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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분위기를 보았으니,

 

저도 서둘러 낚싯대를

 

설치해 향어낚시에 도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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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칸 기준으로

 

수심은 3~3.5미터 정도이고,

 

떡밥과 어분을 반반씩 섞어

 

푸석하게 개어

 

꾸준히 품질 하는 것이

 

향어낚시의 요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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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개를 먹이로 쓰면,

 

입질이 깔끔하다고 하는 데요.

 

이 곳의 향어는 특별히

 

올림 입질이 많아

 

찌 맛도 좋은 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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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어의 성화가 있기는 했지만,

 

몇 번의 헛챔질 끝에

 

오늘 동행한 강태산님이

 

먼저 입질을 받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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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바로 응수를 하며

 

손맛을 보았는데요.

 

요즘은 낮 조황도 좋아

 

편한 시간 출조 해도

 

손맛은 쉽게 볼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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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새가 높은 산골짜기에는

 

이른 저녁이 찾아오고

 

오랜만에 즐기는 느긋한 낚시 삼매경~

 

 주변 불 빛이 없고,

 

청량한 공기가 밀려와

 

밤낚시는 환경은 쾌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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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 낮 기온이 28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 이지만,

 

밤에는 서늘하니 점퍼 하나

 

꼭 준비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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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더위에 저수지의 수온도 올라

 

향어가 안착하지 못하고

 

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수온이 내려가는 자정 이후

 

입질이 살아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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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향어는 새벽녘

 

오전 피딩이 좋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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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이름 모를 산새의 지저귐과

 

활기찬 챔질 소리에

 

눈을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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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조황을 봐야 되는데,,,

 

아뿔싸~

 

어제 싸늘한 날씨 탓에

 

대부분 귀가 하시고,

 

아침 장을 보는 조사님들이

 

오신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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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에도

 

이불을 덮어야 하는

 

가평 계곡을 날씨를

 

감안했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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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지만 오전 장을 보신

 

조사님 살림망을

 

몇 개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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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와 단순 비교하지 마세요.

 

이 정도만 되도,

 

어깨가 뻐근한 흡족한 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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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유행하던 향어 낚시의

 

추억과 향수가

 

새록새록 했던 폭포낚시터

 

떠나려니 아쉬움과 미련이 남습니다.

 

 

멀지 않은 시간 내에

 

다시 찾으리라는 약속을 하며...

 

이만 취재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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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폭포 낚시터는

 

6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대량 방류와 푸짐한 상품으로

 

개업 이벤트를 진행 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문의전화 : 010-3036-4067

 

경기 가평군 조종면 명지산로 51-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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