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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예담2
작성일 : 19.05.31 09 / 조회 : 17,905 / 민물낚시 / 경기 김포시 아리수 낚시터   

제목 l 예담2-아리수 낚시터 : 낚시사랑

 

 [예담]

 

아리수-1.jpg

 

 

초여름에 빛이 나는~ 

                '배수기 명당'

 

 

김포 아리수 낚시터

 

 

아리수-2.jpg


포근한 봄바람을 맞은 게

 

엊그제 같은 데,

 

작열하는 태양에 당황합니다.

 

계절의 시계는 벌써 6~

 

 

아리수-3.jpg


김포권 핫 플레이스로

 

봄이 가기 전에 오려고

 

몇 번이나 마음을 먹었지만,

 

초여름에야 찾게 되네요.

 

참 무심하게 세월이 흐릅니다.

 

 

아리수-4.jpg


그저 고마운 낚시터입니다.

 

서울이 지척이지만,

 

주변을 둘러싼 아늑한 산세하며~

 

 

아리수-5.jpg


이젠 너무 익숙해진

 

친구 같은 단골꾼들이

 

반갑게 맞아주고~

 

 


아리수-6.jpg


기복이 없는 꾸준한 조황으로

 

배수기, 혹서기, 장마...

 

언제가도 촬영 꺼리가

 

넘치는 곳이 아리수 낚시터 입니다.

 

 

아리수-7.jpg


요즘은 본격 배수기에

 

갑자기 더워진 날씨로

 

붕어가 바닥에 안착하지 못해,

 

아침조황만 집중되는 것이

 

보통의 패턴인데요.

 

 

아리수-8.jpg


역시 김포 아리수는

 

전천후 낚시터답게

 

한 낮에도 입질이 이어지는

 

상황입니다.

 

 


아리수-9.jpg


시원한 파이팅 장면 보시면서,

 

간략한 소개부터 해 드리게요.

 

                 

 

아리수-10.jpg


아리수 낚시터는 2개의 호지로

 

구성되어 있는 데요.

 

앞에 보이는 1호지는 약 700,

 

2호지는 약 1100평 규모입니다.

 

 

아리수-11.jpg

 

1호지와 2호지는 중앙 둑으로

 

완전히 분리된 형태로

 

시야도 좋고 사방이 트인

 

시원한 구조라서

 

인기 있는 포인트입니다.

 

 

 

아리수-12.jpg

 

이렇게 두 개의 호지로 분리된

 

구조적인 이점을 살려,

 

각 호지의 운영 형태는

 

조금 차이가 있는 데요.

 

 

아리수-13.jpg


예전 메기, 향어, 장어 등

 

일명 짬뽕탕으로 운영되던

 

 1호지는 향붕어 전용

 

손맛터로 바뀌었습니다.

 

 

아리수-14.jpg


손맛터 하면 뭐가 떠오르세요?

 

 딱지, 하우스, 사행성 게임

 

까칠한 입질, 땅콩, 맛세이

 

사선, 중통 같은 막장 채비 등등

 

 

아리수-15.jpg


이런 부정적인 인식 때문에

 

붕어가 필요하지 않아도,

 

시간이 없어도,

 

우리는 무조건 잡이터를

 

고집해야만 했습니다.

 

 

아리수-16.jpg


아늑한 풍광에

 

편의시설을 잘 갖추고

 

 화끈한 손맛을 자랑하는

 

향붕어가 따박~ 따박~

 

찌를 올려주는

 

 순박한 입질이 있다면~

                      

 

 

아리수-17.jpg


바쁜 도시의 낚시꾼에게는

 

손맛터가 훨씬 합리적인 소비가

 

아니겠습니까?

 

개체수도 손맛도 무지막지한

 

아리수 손맛터

 

기대하셔도 좋겠네요.

 

 

아리수-18.jpg


손맛터의 클래스가 높다 하여도

 

아리수의 메인 무대는

 

역시 2호지 잡이터인데요.

 

 

아리수-19.jpg


2호지 옆 방갈로 구역에는

 

 2~4인 방갈로 3/ 4~8인 방갈로 2

 

5동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온수 사용이 가능한 화장실이

 

내부에 있고 관리가 잘 돼서,

 

 주말 예약은 필수라고 합니다.

 

 

아리수-20.jpg

 

현재 2호지 잡이터에는

 

붕어는 힘 좋기로 소문난

 

향붕어가 90% 방류 되었고요.

 

 

 

아리수-21.jpg


꾸준하게 요령 없이 정직하게

 

한 주도 거르지 않고

 

 시즌 내내 방류는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아리수-22.jpg


요즘 수급에 문제가 있어

 

씨알이 좀 작아 졌다고 하지만,

 

쉽사리 제압이 되지 않아

 

쌍포 낚시가 버거울 정도로

 

역시 힘이 좋습니다.

 

 

아리수-23.jpg

 

다소 튼실한 장비와 채비를

 

준비하셔야 겠네요.

 

줄 터지고 낚싯대 부러지는 일이

 

다반사라고 합니다.^^

 

 

 

아리수-24.jpg


한 낮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는

 

무더운 날씨였는데요.

 

고기가 잘 나오니

 

초여름 햇살에 익어가는 줄도 모르고

 

낚시를 즐기는 모습니다.

 

 

아리수-25.jpg


~ 이것이 소류지

 

자가 낚시터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아리수-26.jpg


작은 호지에 많은 양의

 

고기가 방류되니,

 

개체수 밀도가 높고

 

회유하는 패턴도

 

빠를 수밖에 없는 데요.

 

 

아리수-27.jpg


급작스런 기후 변화에도

 

효소와 산소 공급 등

 

다양한 방법으로

 

빠른 대처와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아리수-28.jpg


구조상 대류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기복이

 

적을 수밖에 없습니다.

 

 

아리수-29.jpg


이렇게 잘 나오는 만큼,

 

개체수를 채워야 하기에

 

잘 나올수록 운영 단가를

 

맞추기 어려운 데요.

 

 

아리수-30.jpg


정직하게 방류하고

 

필요한 만큼만 취해서

 

우리의 손맛과 운영자의 이윤이

 

적정한 균형을 이뤄야 합니다.

 

양어장에서 꼭 필요한

 

암묵적인 합의 인데요.

 

 

아리수-31.jpg

 

다행히 아리수는 의식 있는

 

단골꾼이 많아서

 

 운영자의 타협점을

 

잘 찾아 나가고 있고요.

 

 

 

아리수-32.jpg

 

누구나 쉽게 즐기는

 

유터의 핫 플레이스로

 

더욱 성장하길 기대해 봅니다.


 

 

아리수-33.jpg  

 

호수 건너편 산 그림자가

 

서서히 밀려오고,

 

여름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후련한 바람이 가슴을

 

시원하게 훑고 지나갑니다.

 

 

 

아리수-34.jpg  

 

바야흐로 밤낚시 최적의 계절

 

초여름이 도래 했네요.

 

 

 

아리수-35.jpg  

 

최적한 환경만큼이나,

 

밤 낚시 조황도 좋다고 하는 데요.

 

보통 밤 10시 이후부터

 

집어가 잘 되면

 

새벽까지 입질이

 

이어진다고 합니다.

 

 

아리수-36.jpg  

 

모기의 성화도 추위도 없이

 

아련히 반향 되는 소쩍새 울음과

 

선선한 바람에 실리는 야생화 내음~

 

거기에 붕어까지 만나서

 

오감이 만족시킵니다.

 

초 여름 밤은 차라리 감동입니다.

 

 

 

아리수-37.jpg

 

말간 햇살에 어둠이 걷히고

 

감포 평야 위에 올려진 평온한 수면이

 

한 폭의 그림처럼 드러납니다.

 

  

아리수-38.jpg  

 

습관처럼 조황 사진부터

 

촬영하려 서둘렀지만,

 

붕어가 걸신들린 듯~

 

눈에 닿는 곳 마다

 

파이팅 행진입니다.

 

 

아리수-39.jpg  

 

느면 나온다.‘ 해서

 

요즘 줄임말로 이런 상황을

 

느나 모드라고 하더군요.^^

 

 

아리수-40.jpg  

 

고기가 너무 잘 나오니,

 

조황 사진 찍기도

 

미안 할 지경입니다.

 

그냥 한 동안 구경합니다.

 

 

아리수-41.jpg  

 

아리수의 느나 모드

 

어디 한 군데 정해진

 

포인트가 아니라,

 

낚시터 전역에서 고르게

 

잘 나온다는 데,

 

의미가 있는 데요.

 

 

 

아리수-42.jpg  

 

봄에는 고기가 스쿨링 되어,

 

몇 몇 단골꾼이 포인트를

 

독차지 한다는

 

오해도 있었는지만~~

 

 

아리수-43.jpg 

 

여름에 제대로 진가를

 

발휘하는 모습입니다.

 

100수도 좋지만,

 

낚시 오신 분들이 고르게

 

20~30수 그것이 가장 좋은

 

조황이 아닐까요?

 

 

 

아리수-44.jpg  

 

~ 그럼 마냥 기다릴 수 없으니,

 

지금부터 아리수 조황을 보겠습니다.

 

 

아리수-45.jpg

 

조항 촬영 와중에도

 

입질이 연이어 들어 옵니다. ^^

 

  

아리수-46.jpg  

 

...

 

아리수-47.jpg  

 

설명이 필요 없는

 

아리수 낚시터 조과입니다.

 

 

아리수-48.jpg  

 

주중에 출조 하시면,

 

초 대박 살림망도

 

쉽게 볼 수 있다고 하는 데요.

 

 

아리수-49.jpg  

 

100수 넘는 대박 조과가

 

물론 화려 하고 특별하지만~

 

 

아리수-50.jpg  

 

평범한 낚시꾼이

 

살뜰히 시간을 내어 낚은

 

주말 조과가 이 정도면,

 

훌륭하지 않습니까?

 

 

 

아리수-51.jpg  

 

낚시가 어렵다는 배수기지만,

 

이렇게 아리수 낚시터는

 

본격 시즌에 돌입하는 데요.

 

 

아리수-52.jpg  

 

힘도 좋고 입질까지 쏟아지니,

 

아리수에 오실 때는

 

채비도 튼튼하게

 

떡밥은 넉넉히 준비하세요.

 

 

아리수-53.jpg  

 

밤 새 채비를 여러 번  

 

터트린 분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아리수-54.jpg  

...

 

아리수-55.jpg  

 

붕어 때깔이 하나 같이

 

예술인데요.

 

수질 관리가 잘 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아리수-56.jpg 

 ... 

 

아리수-57.jpg  

...

 

아리수-58.jpg  

...

 

아리수-59.jpg  

...

 

아리수-60.jpg  

...

 

  

아리수-62.jpg  

 

아리수 낚시터는

 

김포 평야와 통일 전망대까지

 

조망되는 탁~ 트인 시야와

 

단정하게 정리된 환경

 

그리고 각종 편의 시설이 잘 어우러진

 

자가 낚시터입니다.

 

 

빈작이 다반사인 초여름 배수기

 

낚시터 선정이 어렵죠?

 

아리수는 본격 시즌을 달리며,

 

이제야 진가를 발휘하고 있습니다.

   

  

 

가깝고, 서비스 좋고, 음식 맛도 좋은데다가

 

고기까지 잘 나오는 데

 

먼 곳 갈 필요 있나요?

    

 

 

아리수 낚시터에 많은 기대와

 

호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70809164705_laym.jpg

 

▽▼아리수낚시터카페바로가기▽▼

아리수.JPG

 

* 전 화 : 010-8888-2556

* 위 치 : 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후평리 45

 

 

아리수-6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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