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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예담2
작성일 : 19.07.04 15 / 조회 : 14,997 / 민물낚시 / 경기 김포시 이화낚시터   

제목 l 예담2-[이화 낚시터] : 낚시사랑

 

 

 [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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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 없는 도심 한 뼘~

 

 이화 낚시터 여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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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아드는 6월의 열기가

 

뿜어내는 7월입니다.

 

이글거리는 더위가

 

이제는 본격화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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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이 태양의 열기를

 

땅속으로 저장했다면,

 

7월은 습기를 머금은

 

지열이 발산되면서,

 

더욱 뜨겁고 덥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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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라도 시원하게

 

내렸으면 좋으련만,

 

지난 주말 장마는

 

경기도 일대엔 깨작거리다

 

말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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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둘째 주까지는

 

배수와 가뭄이 겹치고

 

어정쩡한 장마가 이어지면서

 

마땅한 출조지를 찾기가

 

애매한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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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 저수율이 높다 해도

 

7월이 되면 급격한

 

수온 상승으로

 

붕어의 회유 폭이 축소되어,

 

전체적으로 조황은

 

떨어질 수밖에 없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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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는 잠시 낚싯대를

 

내려놓는 것도 좋겠습니다만,

 

주말이면 밀려오는

 

솟증은 어쩌란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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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굴레에 갇혀버린

 

도심의 꾼에게 추천 합니다.

 

도심 한 뼘 이화리 출조는

 

반나절이면 충분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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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 낚시터에 온 이상

 

손 맛은 언제든 볼 수 있으니,

 

지기님과 밀린 이야기도 나누고

 

점심 먹고 느긋하게

 

호지로 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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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돈 5000원 짜리 백반과

 

직접 갈아 만든 콩국수

 

간도 잘 맞고, 반찬도 신선해서

 

늘 만족스러운 식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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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내부 모습입니다.

 

통풍이 잘 돼 불편함은 없는데요.

 

더 위생적이고 쾌적한

 

신축 건물로 곧 이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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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후 1

 

머리 위 뙤약볕이 예사롭지 않은

 

무더운 날씨였지만,

 

역시나 어렵지 않게

 

손 맛을 보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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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지 면적을 줄이고

 

중앙 잔교를 없앤 이후,

 

좌석은 줄었지만

 

낚시 환경은 더욱 최적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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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빈자리 찾기가

 

쉽지 않을 정도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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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노지는 올림 전용터로

 

잡이터와 같은 채비를

 

사용하기 때문에

 

바닥 채비를 사용하는 분들게

 

인기가 좋다고 하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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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 초기 바닥 채비는 둔해서

 

손맛터과 맞지 않은 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많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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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성 좋고 튼튼한

 

향붕어 위주로 방류를 하니

 

올림낚시로 충분히

 

찌맛, 손맛이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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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찌 맛이 목적이라면

 

약간 무겁게 맞춰서

 

콩알 낚시를 하시면 되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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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분 위주로 운영하시되

 

비중이 가벼운 집어제

 

사용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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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가라앉는 도중 확산되는

 

바라케 종류를 사용하면

 

향붕어도 떠오르게 되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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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바닥에서

 

입질 받기 어려워지고,

 

헛챔질이 자주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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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붕어는 분명 향어와

 

비슷한 습성을 가지고 있지만,

 

유난히 잘 떠서 우와즈리

 

빈도가 높은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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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향붕어터는 어분위주의

 

고비중 집어제가 기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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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바늘에 밥을 달 때도

 

푸석하게 각이 지도록 달아

 

풀림이 잘 되도록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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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서는 글루텐을 달 듯,

 

말랑하고 둥글게

 

떡밥을 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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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로 말씀드리면

 

어분 한 봉지 들고 가서

 

콩알 낚시 하시면

 

손맛은 문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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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채비 밸런스는

 

무조건 가볍고 예민하게

 

맞추는 것이 일반적인데요.

 

터지고, 부러지는 일이

 

다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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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활성이 좋아

 

5호 이상도 충분합니다만,

 

봉돌은 2호 이상만

 

사용하게 되어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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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 잡이터에 비해

 

입질이 얕기는 하지만,

 

그래서 스위벨이나 편대 채비

 

테크닉 익히기에도

 

좋은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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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시간적, 경제적으로

 

가성비가 좋은 손맛터가

 

잡이터 대안으로

 

여러 번 거론되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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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 맛을 본

 

수입 붕어의 입질이

 

너무 쉽게 까칠해 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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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대응하기 위한

 

중통, 얼레벌레, 사선 등

 

막장 채비가 아니면,

 

손 맛은 요원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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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붕어에 비해

 

몇 배는 튼실한 향붕어 등장으로

 

손맛터는 제2의 전성기를

 

맞을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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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손맛터 본연의 목적에

 

가장 충실한 어종이

 

향붕어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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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기존 잡이터 채비 그대로

 

부담 없이 가볍게

 

낚시를 즐기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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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이화 노지는 차별화 된

 

특별함 같은 건 없습니다.

 

낚시터 전역이 포인트 이고,

 

어느 때고 입질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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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이 없는 가벼운 낚시

 

그래서 오는 편안함

 

이것이 특별함일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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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는 충분히 보았으니,

 

이제 하우스로 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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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는 예전과 동일하게

 

 중층을 제외한

 

 모든 기법이 허용되는

 

 혼합탕으로 운영되고요.

 

 

 

이화-40.jpg

 

당연한 얘기 이지만,

 

저 부력 내림낚시와

 

사선낚시가 대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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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하고 덥고 물 냄새나는

 

하우스를 생각 했다면

 

이 곳은 딴 세상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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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이라 하우스 안이

 

 복사열로 더울 듯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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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시피 햇빛을 막아주고

 

통풍이 잘 돼서 노지와

 

다를 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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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히려 한 여름

 

수온이 올라 입질이 까칠 할 때는

 

노지보다 하우스 안이

 

선선해 입질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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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는 노지 공사를 하면서,

 

하우스로 순환되는

 

급수량도 대폭 늘어서

 

활성이 더욱 좋아 졌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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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시원시원하게

 

입질이 들어오는 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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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만 있자니

 

손이 근질거려 안 되겠네요.

 

분위기 충분히 보셨으니

 

이제 저도 카메라 내려놓고

 

손맛을 봐야 겠네요. ^^

 

 

 

도심에서 멀지 않은

 

 동네 사랑방 같은

 

 부담 없는 이화 낚시터

 

 

대류지 수상좌대도

 

고즈넉한 소류지의 낭만도 좋지만,

 

낚시의 참 맛이

 

 경치 좋고 물 좋는 곳에만

 

 있을 리 만무합니다.

 

 

 가볍고 편안하게 거리낌 없이

 

 낚시를 즐길 때

 

 진정 나를 위한 낚시를

 

할 수 있지 않을 까요?

 

 

특히 노지는 올림낚시 전용으로

 

운영되면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반나절 혹은 몇 시간~짬나는 시간

 

 찌를 바라 보며 생각도 정리하고, 기법도 연습하고,

 

 친구나 가족과 동행 출조하여

 

 밀렸던 담소도 나누어 보세요.

 

 아마도 술자리 보다는 더 친해지지 않을 까요?^^

 


 가깝고, 서비스 좋고, 고기 잘 나오고,

 

 음식 맛도 좋은 데다가

 

소소한 재미까지 있는 낚시터

 

 

 낚시대 한 대와 떡밥 한 봉지면 충분합니다.

 

 손맛터는 이화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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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안내>

 

주소 : 김포시 고촌읍 태리 489-3

 

전화 : 031-986-3223 /010-3303-5532

 

입장료 : 15,000

 

식사 : 일반 5,000/ 65세 이상 3,000

 

영업시간 : 07~23

(휴일 마지막 날은 21시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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