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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노아주
작성일 : 19.08.02 07 / 조회 : 39,810 / 민물낚시 / 충남 아산시 안골낚시터   

제목 l 노아주-토종 안골지 : 낚시사랑

 

연밭 수몰나무숲 오름수위

4짜 대물이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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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주의 낚시여행

 

(7/27-28)충남 아산시 영인면 성내리 448-9

 

[토종 안골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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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는 목마름으로 

간절한 기다림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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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극심한 가뭄으로

바닥을 드러냈던 안골지가 

이번 장맛비 폭우로 오름수위를

보이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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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마지막 주말,

안골지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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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탕물이 유입되고 있는

연밭 상류 모습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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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들이 소담스럽게 피어

오랜만에 물가에 나온 필자에게

반가운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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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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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밭 속에 찌를 세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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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에라도 대물이

나올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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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아산시 영인면에

위치한 안골낚시터는

약 12만여 평의 평지형 저수지로

천혜의 토종붕어 대물터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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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으로 부들과 줄풀,

수몰나무 등이 잘 어우러져

환상적이고 그림같이 아름다운

포인트를 형성하고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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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소 앞에서 드론을 띄워

한 바퀴 돌아본 후 뱃터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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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같이 펼쳐진 수몰나무숲 앞

육초대를 향해 배치되어 있는

좌대들을 둘러보며 목적지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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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넉히 오름수위를 즐기시는 

조사님들의 모습이

하나둘 보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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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줍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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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질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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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지 찌에만 시선을

집중하시는 조사님의

표정이 평온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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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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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를 즐기시는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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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목적한 좌대가

눈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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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7번 두 개를

하나로 묶어 놓은

'이덕화' 좌대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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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오르자마자 첫 느낌은

아쉬움이 좀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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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수위 특수와는

전혀 맞지 않는

본류대 방향 좌대 배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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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오름수위에

미쳐 대비를 못 한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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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비가 많이 온다는

예보가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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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렸다 맑았다를

반복하며 구름만 많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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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만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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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땡볕쯤은 아무것도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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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좌대 조사님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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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몰나무숲 앞 푸른 뗏장 수초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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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이 우글거릴 것 같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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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덥지근한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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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통을 벗은 모습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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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류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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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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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류대 2.5m 수심에

찌를 세워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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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9대의 낚싯대를

펴 놓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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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마찬가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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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랜만에

반가운 분이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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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분, 대물을

노려보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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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보는 땡볕에

견딜 수가 없는지

대만 널어 놓고 시원한

방 안으로 들어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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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을 켜 놓은 채 춥다며

이불 덮고 주무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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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위에 선풍기를

켜 놓은 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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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도 에어컨 바람 쐬면서

잠시 쉬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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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볕 더위도 아랑곳하지 않고

열낚하시는 조사님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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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집에도 손님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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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된 비가 오려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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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후덥지근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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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낚시를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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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기만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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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에서 땀이 비 오듯

줄줄 흘러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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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땐 시원한 에어컨

켜 놓은 좌대 안에 누워서

미스트롯 송가인의

노래를 듣는 게 힐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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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위도 식혔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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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사 배달온

총무님의 배를 타고

한 바퀴 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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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분들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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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무더위도 아랑곳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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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를 즐기고 계시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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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웃통을 벗으신 분들도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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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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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어리 한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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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주면 좋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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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 시간은 흘러

해가 서녘으로 

많이 기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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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대물 유혹 미끼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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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배합하여 외바늘 채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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넣자마자 대물을 걸고

랜딩 중이신 참이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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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나오려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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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수부터 대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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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를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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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연속으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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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잔챙이들의

성화가 심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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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나 어분은

사용 안 하는 게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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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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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연발 왕대포2, 항상 만족하고

사용하는 망원 전용 무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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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분으로

승부를 걸어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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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한 수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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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쯤 하늘인데,

비 올 것 같지는 않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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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7시 40분쯤,

붉은 석양이 저수지

수면 위에 내려앉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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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는

만병통치약이라는

오골계 백숙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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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 마음으로 잘 먹고

기운을 내어

밤낚시 열심히 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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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찌에 불을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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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에 찌를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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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후에 참이슬 님에게

먼저 월척이 찾아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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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도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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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1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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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번개가 번쩍이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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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가 쏟아지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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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이 몰아쳐

좌대 방 안에서 찌를 보다가

찌가 어두운 수면 위로 솟구치면

맨발로 달려가 챔질하기를 반복,

하지만 헛챔질일 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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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그럭저럭 20여 수를 하고

새벽 2시쯤 잠자리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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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도 비는 세차게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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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철수하는 게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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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을 뚫고 철수를

강행하시는 조사님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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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비가 그친 틈을 타

어망 체크에 나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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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어망들이 대부분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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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분들은 4짜와 함께

오름수위 특수를

제대로 보신 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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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골지 4짜의 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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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급 몇 마리와

준척급들이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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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척 몇 수와 7~8치급

30여 수의 어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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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월척도 대물로 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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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4짜가

너무 흔해서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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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척은 잔챙이로 취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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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저희들의

어망을 점검하고

비가 다시 내리기 전에 서둘러

철수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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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는 얼굴도 못 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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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참이슬 님과

함께 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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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맛도 볼 만큼 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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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사랑합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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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류 특좌대의 조사님이

4짜를 하셨다고

사모님의 카톡으로

두 장의 사진을 보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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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아산 안골지로의 조행을 마무리하며...

 

긴긴 가뭄 끝에 내린 폭우로 오름수위 소식에 찾아간

충남 아산시 영인면 성내리에 위치한

12만여 평 평지형 대형지 안골낚시터는

포인트 평균 수심이 1.5~2.5미터로

대물이 나올 수 있는 최상의 낚시여건을 보여 주었습니다.

 

오름수위 대물들이

마루큐 3번 딸기와 5번 바닐라 글루텐에

덥썩 입질을 해 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좌대 앞에 잘 발달된 수몰나무와 수초는

초록으로 물든 풍경이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오름수위 특수에 대물을 만나는 행복을 누리고

어망 가득 채워서

모든 낚시인들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안골낚시터 정보>

 

주 소 : 충남 아산시 영인면 성내리 448-9

(네비 : 안골낚시터 성내저수지 검색)

 

전 화 : 041-544-2369, 010-5427-2369

 

면 적 : 12만여 평

 

수상좌대 : 23채 운영

 

수 질 : 계곡수
 

어 종 : 토종붕어, 잉어, 빠가사리, 가물치 등

 

수 심 : 1~3m(평균 1.5m)

 

미 끼 : 새우, 떡밥, 어분, 지렁이 등

 

입어료 : 노지-20,000원

 

수상좌대료 : 중형-주말 10만 원(2인기준) 평일 9만 원(2인, 1인 8만)

 

대형-주말 20만 원(4인기준) 평일 18만 원(4인)

 

※부대시설 : 휴게실, 식당, 매점,수상좌대 등

 


▲ 충청남도 안산군 영인면 안골 낚시터 가는 길 

 

  

 

 


  
168민물낚시연곡낚시터노아주19.08.1432,126
167민물낚시토종 안골지노아주19.08.0239,810
166민물낚시오빈낚시터노아주19.07.1933,163
165민물낚시포천 밤밭낚시터노아주19.05.2431,896
164민물낚시음성 상곡낚시터노아주19.05.1637,550
163민물낚시토종대물 계양지노아주19.05.0934,655
162민물낚시아산 안골지노아주19.05.0242,273
161민물낚시고삼 느티나무좌대노아주19.04.2830,095
160민물낚시고삼지 양촌좌대노아주19.04.2326,914
159민물낚시송전지 수원좌대노아주19.04.1832,590
158민물낚시토종 계양지 4짜 천국노아주19.04.1232,146
157민물낚시고삼 양촌좌대45,42,노아주19.04.0731,634
156민물낚시고삼 금터좌대노아주19.03.3133,313
155민물낚시양평 오빈낚시터노아주19.03.2432,241
154민물낚시고삼지 양촌좌대노아주19.03.1738,924
153민물낚시아산 안골지 괴물붕어 45노아주19.03.1328,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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