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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예담2
작성일 : 20.05.21 21 / 조회 : 10,473 / 민물낚시 / 경기 김포시 아리수 낚시터   

제목 l 예담2 > 아리수 낚시터 : 낚시사랑

 

[예담]

  

아리수-1.jpg

 

 

배수기 해답을 찾아서~*

 

 

아리수-2.jpg

 

봄과 여름사이 계절의 건널목

 

 계절의 여왕 5~

 

적당히 알맞은 기온과

 

신록의 활기가

 

꾼에게 손짓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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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이른 더위에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싱그럽고, 화창하고,

 

흥이 절로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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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분위기가,

 

꾼마저 들뜬 초여름

 

하지만 빈 작이 다반사인

 

몰황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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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는 잠시 낚싯대를

 

내려놓는 것도 방법이지만,

 

산만하게 달뜬 솟증은

 

도대체 어쩌란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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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고,

 

인생이나 손맛이나

 

실행자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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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의 낭만과

 

풋풋함 달콤한 꽃향기에

 

시원하고 당찬 손맛이라면

 

망설일 이유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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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입질이 머무는

                     배수기 명당

 

김포 아리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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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하성면에 위치한

 

아리수 낚시터는

 

오직 낚시를 목적으로 조성된

 

아늑한 자가 낚시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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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위적인 조경과

 

주변 자연 환경의 조화가

 

단정하고 산뜻한 느낌이

 

묻어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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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는 아담하지만,

 

손맛터 약 700평와

 

잡이터 약 1100평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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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향붕어가 방류된

 

손맛터는 기본적으로

 

고기 밀도가 높아

 

손맛은 원없이 볼 수 있고,

 

입질도 시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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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터 전역이 포인트 이고

 

밥 질 몇 번이면,

 

어느 때고 쉽게 손 맛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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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런 것은 기준도 없고

 

아무리 말해 봐야

 

체감하지 않으면

 

설득력이 없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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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인가 하면,

 

이제 초등학교에 입학한

 

8살 꼬마조사도 쉽게

 

손맛을 볼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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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기상에 따라

 

활성 차이는 나겠지만,

 

 개체수가 많은 곳은

 

밥 질 몇 번 해보면

 

크던 작던 바로 대답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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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란이 마무리된 배수기~

 

이 다반사라고요?

 

본인 실력을 의심하지 마세요.

 

그게 당연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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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취미와 힐링의 낚시가

 

상처가 되면 안되겠죠?

 

이 곳에 올 때는 조황 정보도

 

고참 꾼에게 물어 볼

 

필요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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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에 늘어지는 여름에도,

 

눈보라를 바라보는 겨울에도,

 

세상의 굴레에 시간이 없고

 

용돈이 쪼들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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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분 한 봉지, 낚싯대 하나면

 

내가 원하는 때에

 

보고싶은 녀석을

 

불러모아 낚을 수 있는 곳이

 

아리수 손맛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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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시간적, 경제적으로

 

가성비가 좋은 손맛터가

 

잡이터 대안으로

 

여러 번 거론되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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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 맛을 본 붕어 입질은

 

너무 쉽게 까칠해 지고,

 

중통, 얼레벌레, 사선 등

 

 막장 채비가 아니면,

 

 손 맛은 요원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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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잡이터 채비 그대로

 

부담 없이 가볍게

 

낚시를 즐기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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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도 특별한 것 없습니다.

 

어분 위주로 글루텐을 달 듯,

 

말랑하고 둥글게

 

운용하면 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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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이 없는 가벼운 낚시,

 

특별함이 없는 쉬운 낚시

 

그래서 오는 편안한 즐거움

 

이것이 손맛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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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예보된 궂은 날씨에도

 

주말을 맞아 많은

 

조사님이 찾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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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이터 옆 방갈로 구역에는

 

 2~4인 방갈로 3/ 4~8인 방갈로 2

 

5동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온수 사용이 가능한 화장실이

 

내부에 있고 관리가 잘 돼서,

 

 주말 예약은 필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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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관리동 인데요.

 

한 가지 공지사항 전해드리면,

 

낚시터에 오시면

 

관리동에서 입어를 하고

 

입장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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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기님이 받으러 갈 때 까지

 

모른 척 버티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주차장에서 관리동에

 

들러서 입장해도

 

길어야 3분이면 충분합니다.

 

 

 

아리수-30.jpg

 

그런다고 얼마나 더 낚을 것이며,

 

옛날에는 다 그랬다며

 

둘러대면 꼰대소리밖에

 

더 듣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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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김포권 잡이터가

 

3만원으로 인하했는데요.

 

관리동에서 입어하지 않으면

 

추가되는 시간을 더 해

 

35천원을 받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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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멘소리가 나오기도 하겠지만,

 

대부분 매너를 지키는

 

꾼의 입장에선

 

다분히 합리적인 운영입니다.

 

잘 지켜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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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이터 주말 방류 모습입니다.

 

요즘 향붕어 수급도 어렵고

 

공급이 딸리니 가격도

 

상당히 올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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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주당 400kg!!

 

정주행 중입니다.

 

규모와 좌석을 고려하면

 

여느 낚시터와 비교해도

 

단연 최다 방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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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이 정도의 양은

 

직원 없이 가족이 합심해서

 

낚시터를 운영하니

 

가능한 것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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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쭉~ 초심 그대로

 

꾸준하게 요령 없이

 

시즌 내내 방류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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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있든 없든

 

고기가 나오든 안나오든

 

약속된 방류를 지키는 것이

 

유터의 기본 아니겠습니까?

 

이 곳의 지기님은

 

더 넣고 싶어도 적자가 나니

 

그렇게 못 할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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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작은 호지에 많은 양의

 

 향붕어가 방류되니,

 

개체수 밀도가 높고

 

회유하는 패턴도

 

빠를 수밖에 없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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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작스런 기후 변화에도

 

효소와 산소 공급 등

 

빠른 대처와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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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상 대류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기복이

 

적을 수밖에 없습니다.

 

시쳇말로 숨을 때가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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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곳 아리수는

 

물론 평일 조황이 좋지만,

 

주말도 징크스 없이

 

붕어를 쏟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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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도 문제였지만,

 

한낮 수은주가 오르니

 

일교차도 커서,

 

낮 낚시에 시원한 파이팅

 

보기가 어려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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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경쾌한 챔질 소리에

 

속이 다 시원~ 하네요.

 

손맛이라는 낚시의 근본에

 

가장 충실한 낚시터가

 

아리수가 아닌가 합니다.

 

 

 

아리수-44.jpg

 

~ 그럼 낮 조황이지만,

 

조과를 좀 보겠습니다.

 

와우~ 66마리!!

 

근데 고기 상할까 쏟으셨다고...

 

ㅎㅎ 고수 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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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분들은 더이상

 

볼 필요도 없네요.

 

약속 한 듯이 15~20

 

모두 고른 손 맛을 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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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중 가장 활성이 좋은

 

아침장까지 보면

 

쉬엄쉬엄 먹고 놀면서 해도

 

30수 정도는 무난하게

 

낚을 수 있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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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수도 좋지만,

 

낚시 오신 분들이 고르게

 

20~30수 이것이 가장 좋은

 

조황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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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어료와 붕어 값을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모두 100수를 낚을 수 있을까요?

 

또 그런 낚시가 즐거울까요?

 

주말 낮 낚시 꽝 없이 이정도면

 

근래 본 가장 좋은 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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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건너편 산 그림자가

 

서서히 밀려오고,

 

캐미는 빛을 발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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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지도 덥지도

 

모기의 성화도 없는

 

바야흐로 밤낚시 최적의 계절

 

초여름이 도래 했네요

 

 

아리수-51.jpg

 

아련히 반향 되는

 

소쩍새 울음과

 

선선한 바람에 실리는

 

신록의 청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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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긋이 오르는 찌 맛에

 

거기에 당찬 손 맛까지

 

세상 어떤 재미가 이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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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초여름 밤은

 

차라리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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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맛터는

 

야간 조명을 완비해서

 

랜턴이 없이 밤낚시를

 

즐길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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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부담 없이 즐기기에

 

이만한 손맛터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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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팅도 실컷 구경하고

 

아리수 붕어도 보았으면

 

만족할 만한 취재인데,

 

제가 손맛을 못 봐 아쉬운데요.

 

다음 번에는 조행기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아리수 낚시터는

 

김포 평야와 통일 전망대까지

 

조망되는 탁~ 트인 시야와

 

단정하게 정리된 환경

 

그리고 각종 편의 시설이 잘 어우러진

 

자가 낚시터입니다.

 

 

빈작이 다반사인 초여름 배수기

 

낚시터 선정이 어렵죠?

 

아리수는 본격 시즌을 달리며,

 

이제야 진가를 발휘하고 있습니다.

   

 

 

가깝고, 서비스 좋고, 음식 맛도 좋은데다가

 

고기까지 잘 나오는 데

 

먼 곳 갈 필요 있나요?

    

 

 

아리수 낚시터에 많은 기대와

 

호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70809164705_laym.jpg

 

▽▼아리수낚시터카페바로가기▽▼

아리수.JPG

 

* 전 화 : 010-3166-9673

* 위 치 : 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후평리 45

 

 

아리수-6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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